삼각산(三角山)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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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三角山)의 봄

피아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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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itials /사전트<small>
1864 <small>Oil on canvas

<small> 


삼각산(三角山)의 봄

 

 

글/피아212

 

 

가슴을 찢으며 지나가던
바람도

 

영혼을 얼어붙게 하던
눈보라도

 

이제는 지나 간 시간들

 

헐벗은 나뭇가지는
하나 , 또 하나
희망의 옷을 갈아입고
따뜻한 봄날을 약속하네요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던가요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한 번 더
시간 속으로 들어가 볼래요

 

빛의 탄생을 꿈꾸며...








 

 

삼각산의 명칭유래

** 부아악의 유래**

 

북한산의 최초 명칭은 부아악(負兒岳)입니다.

부아악이란 명칭은 암봉 뒤에 애를 엎은 형상의 바위가 붙어있다 해서 불렸다는 설과

산봉이 뿔처럼 뽀족하게 생겨 불렸다는 (부아 ㅡ> 불 ㅡ> 뿔 ) 설이 있습니다.

 

**삼각산의 유래 **

 

삼국시대에 부아 또는 횡악(橫岳)으로 불렸던 북한산은 고려시대 성종 이후부터 1900년대 까지

정상의 세봉우리(백운대,인수봉,만경대)를 의미하는 삼각산(三角山),

또는 조선시대 중기까지 화산(華山),화악(華岳)으로 불렸습니다.

즉,삼각산의 유래는 주봉인 백운대를 중심으로 북쪽에 인수봉(811m), 남쪽에 만경대(800m)의 3봉이

삼각형으로 놓여 있어 삼각산으로 불렸습니다.

 

**북한산의 유래**

 

북한산의 유래는 1711년 조선 중기의 숙종이 만든 북한산성을 염두에 두고

남한산(성)과 대비하여 "한강 북쪽의 큰산"이란 의미로 1900년대 초반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도 예쁘고 고운 소리

 

Down by the Sally Gardens
Giulio Caccini - Ave Maria
Ave Verum Corpus - Mozart
The Ash Grove
Air - J.S.Bach
Traeumerei - Schumann
Pachelbel, Johann
Lacia ch'io pianga


Harpsichord Concerto No.5 in F minor BWV 1056 Ari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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