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달처럼/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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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마음

지는 달처럼/두 안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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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달처럼
                     두 안

 

석양으로 넘어가는
구름은
흩어져 버렸는지
보이지 않고
밤마다
달은
삐죽이 내밀다

 

 

어둠으로 시간은
적막하지만
떠오르는
달빛은
밤에
그림자
나와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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