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동행하고 싶은데/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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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동행하고 싶은데/두 안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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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동행하고 싶은데
                                       두 안

인생은 
우수처럼 떠나가고
계절은 
그대로 돌아 오지만 
익어가는 
나이는 
몸부림 쳐봐도 
어쩔 수 없더라.

아침이면 
무언의 소리로
안녕이란 말로
인사하지만
먹고 있는 
나이는
세월처럼
속일 수는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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