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전후의 섭리- 신령집단, 1946년 6월 4일 여호와의 부인 박을룡씨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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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노정

해방 전후의 섭리- 신령집단, 1946년 6월 4일 여호와의 부인 박을룡씨 만나다.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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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6월 4일 박을룡 씨를 찾아갔다.

 

▣ 1969.6.3(화) 사랑의 십자가 길. 청평.

- 제2차 목회자 수련회.

 

023-251 1946년 6월 4일 선생님은 이북에서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자칭하는 박 노파를 찾아갔다. 그때 선생님은 박 노파가 선생님을 축복하고 증거한 후, 선생님을 섬기고 따르며 선생님에게 순응했었다면 뜻은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때 선생님은 40일간을 싸웠다. 그 싸움에서 양보하면 복귀섭리는 실패하게 되는 것이었다. 선생님을 축복했으나 섬기지는 못한 박 노파는 후에 미쳐 버리고 말았다.

 

선생님은 여러 명의 남자와 여자의 축복을 받아 아담의 입장을 복귀한 입장에 섰다. 선생님은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 1971.12.27(월) 통일교회사1. 워싱턴, D.C.

052-149 복귀섭리로 볼 때 자신을 "여호와의 부인"으로 선언하는 한 여인이 있어야 합니다. 이 여인을 찾지 않고서는 섭리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그러한 한 여인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남한에서 선생님은 그러한 한 여인을 찾기 위해서 모든 종교 집단과 유명한 목사들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해방 후 3개월이 되던 1945년 11월에 김 씨(김백문)를 만났습니다. 선생님은 그에게 큰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를 만났습니다. 그 당시에 그는 개신교 수도원을 하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늘로부터 "하나의 수도원(이스라엘)을 소유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재림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세력을 준비하라"고 들었습니다. 그것이 그가 하늘로부터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 집단을 찾아가서 그를 만났고 그와 함께 6개월 동안 머물렀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하나님은 여러 방법으로 역사하셨습니다.

 

거기에 김 씨를 따르던 많은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그곳에 가기 전에는 김백문 씨를 따르라는 계시를 그들은 받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그곳에 간 후로 그들은 김백문 씨가 아니라 선생님을 따르라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선생님 원리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예수가 세례 요한에게서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선생님은 김백문씨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6개월 후에 김백문씨는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았고 그는 선생님의 머리에 자기의 손을 얹고 전 세계의 솔로몬 왕의 영광이 선생님에게 임하게 될 것을 축복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선생님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가장 천한 일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손수 앉은자리를 청소하는 등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선생님은 끝자리에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김 씨를 만난 것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당시에 매우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만일 김백문씨가 하늘로부터 "선생님에게 그러한 축복을 해 주라"고 들었다면 그는 선생님에게 모든 것들을 알아내기 위해 질문들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그의 5%의 책임분담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전에 따르던 독실한 추종자들이 선생님을 따랐습니다. 그도 그것을 알았고 그것을 좋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선생님은 그로부터 축복을 받았고 그래서 선생님은 그가 가지고 있던 것을 상속받았습니다.

 

052-151 선생님이 金白文씨로부터 축복을 받은 후로 선생님은 안나와 같은 한 늙은 여인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 여인은 그녀 자신을 "여호와의 夫人"이라고 주장하는 여인이어야 했습니다.

 

그 당시에 남한과 북한 사이를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선생님은 북한에 자신이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 선생님은 그 여인이 북한에 있고 거기에 그런 집단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탕감복귀의 원리에 따라서 선생님은 선생님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는 그 집단들을 만나러 갈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유는 그가 신부를 가질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를 맞이할 신부가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이 그의 죽음의 원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올 때 그 준비된 집단들은 신부의 위치에서 준비한 것을 가지고 그들이 찾아와야 합니다.

 

만일 그 준비된 집단의 지도자였던 그 여인이 주님이 계신 곳을 알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라면 하나님이 그녀에게 그곳을 가르쳐 주었을 것입니다. 하늘은 그녀에게 그곳을 가르쳐 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갈 수는 없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선생님은 안나와 같은 여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여인은 양쪽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때때로 그녀는 하늘 편에서 일했고 때로는 중간 입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늘 편이 아니면 중간 입장. 그러나 사탄 편은 아니었습니다.  

 

052-152 그 나이 많은 여인(박을룡)을 만난 이후 선생님은 그 집단에 사람을 보내서 허 부인에게 선생님의 집단이 무엇인지를 기도해서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허 부인은 하나의 큰 징후를 기대했지 한 젊은 남자 따위는 기대하지도 않았습니다.  

 

▣ 1960.1.6(수) 전본부교회. 재림기에 있어서 세례 요한적 사명의 생활과 우리의 각오.

008-226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분들을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해방 직후에 신령한 사람을 만나려고 했던 것입니다. 제일 믿지 못할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겁니다.

 

어떠한 사람을 만나야 하느냐? 자기가 주님이라고 하는 사람을 만나야 되고 나는 주님의 일등 신부라고 하는 사람을 만나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신령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한국의 敎界를 들춰 봤으나 없었어요.

 

그런데 救援船이라고 하는 신앙단체에 김예근이라는 분이 있는데 그이는 타락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원칙적인 것은 모르지만 實果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 아니라는 정도는 알아요. 그 외에는 몰라요. 그래서 그분을 만났어요. 천적인 사명을 인계받은 그 남자는 세례 요한적 사명을 띤 사람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 앞에서 사탄을 막아 주어야 할 자입니다. 세례 요한이란 존재는 타락한 아담이 되살아난 존재 즉 사탄의 지배를 받아 떨어졌던 것이 다시 부활한 형태, 사탄을 굴복시켜야 할 아담 형이란 말입니다. 세례 요한은 그런 아담, 살아난 아담이란 말입니다. 사탄을 굴복시켜야 할 아담형입니다.

 

세례 요한 이 사탄에게 이긴 것을 상속받은 예수는 사탄의 침범, 사탄의 시험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예수는 그런 자리에서 축복을 받고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자리에서 뜻을 이루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책임을 감당치 못하니, 세례 요한이 꺾어지니 사탄이 예수 앞에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예수는 세례 요한 대신 옛날 아담을 꺾은 그 사탄과 역사적인 對見을 하기 위해 나선 것이 40일 금식기간의 싸움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스므 살이 넘으면서부터 그런 분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떠한 길을 통해서라도 한 번은 만나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당장에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해방의 종소리와 더불어 그분을 만났습니다. 그랬더니 세례 요한이 예수에게 축복해 준 것처럼 그분도 선생님에게 축복을 다 해 주었어요. 자기가 想像할 수 없는 말로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식구 모양으로 그를 찾아갔습니다. 세례를 받으러 세례 요한을 찾아갔던 예수와 마찬가지로. 그리하여 그의 모든 기반을 그대로 引繼받아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봉사자로서 인정받는 수고의 과정을 거쳐야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6개월 동안 있었습니다. 6개월 있는 동안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여기 있는 우리 식구 가운데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그를 따르던 수제자 전부를 선생님에게 인계해야 할 천적인 사명이 그에게 있었던 연고로 선생님은 내적으로 모모한 인사들 앞에 그런 말을 했고 또 나 자신이 직접 말하지 않더라도 하늘이 그들에게 문 선생을 따르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모시고 있는 선생이 이러이러한 분인데 하늘이 우리의 선생을 버리고 아무것도 아닌 저 문 선생을 따라가라니 웬 말이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 번 가르쳐 주었습니다. 기간을 두고 역사를 하였으나 그래도 그들이 깨닫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젠 축복을 받았으니 그 기준을 가지고 신령한 역사를 하는 부인을 찾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누구든지 나한테 굴복해야 구원받는다" 하는 부인을 찾았습니다.

 

그 부인은 부활한 해와이자 타락 직후의 해와를 대신한 역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두 쪽의 역사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때는 하나님도 들어와 역사하시고 또 한때는 사탄도 들어와 역사하는 완충형의 실체입니다. 그런 부인을 만나서 실체로 대결하여 꺾어 놓아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인이 있는가 하고 각방으로 수소문하여 만날 수 있는 길을 터 가지고 그 부인을 만났습니다. 남이 믿지 않고 남이 알지 못하는 말을 하는 부인을 찾아가 만나니 참 기뻤습니다. 그 부인은 선생님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어머니와 같은 사명을 해야 했던 분이었어요. 복귀역사가 그래요.

 

선생님은 평양으로 가서 그분을 만나 정성을 다해 모셨지요. 그런 선생님인데 여러분이 선생님을 안 모시면 천법에 걸립니다.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하늘의 프로가 어떻게 돌아가서 어떻게 귀결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三尺童子 모양으로 그 할머니가 죽을 때까지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 할머니의 속옷까지 다 빨아 주었어요.

 

선생님이 평양에 가 있을 때 모신 그 할머니는 철딱서니가 없어서 이랬다 저랬다 했습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가져오라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탕감복귀시대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만물 복귀를 흉내낸단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하나님같이 모셨습니다.

 

그곳에 모이는 식구들은 그 할머니가 상대해 주지 않으니까 선생님을 보고 모였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 할머니를 지성껏 모셨습니다. 왜 모시느냐?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사탄 것은 사탄 것으로 갈라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갈라놓지 않으면 복귀의 기준을 세울 수 없기에 절대복종하고 모신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사탄을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 오셨는지 압니까? 사탄에게 복종하면서 잡아 나오셨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18개월 이상, 21개월 이상 이런 기간을 정해 놓고 순종기간을 거쳐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만큼 축복해 줍니다. 

 

그 할머니에게는 두 가지가 역사하는데 반드시 사탄이 먼저 역사합니다. 하늘이 먼저 나타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갔을 때 원수시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벌써 그럴 줄 알고 있었기에 상관치 않았습니다. 끝까지 머리를 숙였습니다. 밟고 責望하더라도 세 번 이상 순종하면 사탄이 밟지 못합니다. 오히려 사실을 증거해 줘야 합니다. 그때에 빼앗아야 합니다.

 

賤待를 받으면서 순종하고 모시면 하늘은 끄트머리 천사장으로 축복해 줍니다. 그러면 "옳지, 되는구나."하고 올라갑니다. 탕감복귀 원칙대로 무엇 무엇 해 가지고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이 사람은 천상천하의 누구라고 증거해 줍니다. 거기서부터는 쥐어박는 것입니다. "섬겨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자 그 할머니는 "하루아침에 이게 웬 말이냐?" 하는 것입니다.

 

008-229 그 할머니는 앞으로 하늘이 축복하실 자녀가 자기 아들딸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는 아들딸의 수도 많았습니다. 아담부터 노아 때까지 10대 형, 원래 가정적인 출발을 하려면 그 10대 형을 갖추어야 됩니다. 열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자기의 열 아들딸을 제일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보기에도 지긋지긋해요. 그러나 그 할머니가 축복해 줄 때까지는 그 할머니의 아들딸까지도 모셔야 합니다. 그걸 참고 어머니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할머니 말씀하시는 것이 옳고 말고요. 그 아들딸이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딸이고 말고요" 하며 나갔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가서 축복받은 후에는 "나는 누구요, 그대는 누구이니 복귀의 한을 풀려하는 하늘의 큰 뜻 앞에 굴복하시오." 하고 말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고 자기 마음대로 오라 가라 할 수 있던 젊은 청년이 그러고 나서니 이게 웬일입니까? "나는 여호와의 부인인데." 하던 판국인데 굴복해야 하니 기가 막혔겠지요.

 

거기에서 그 할머니가 순종했다면 선생님도 고생하지 않습니다. 순종해야 되는데 그것이 힘든 거예요. 거기에서 천 명이면 천 명이 다 꺾여져 나갑니다.

 

굴복하지 않고 반대한 그 시간부터 그 할머니는 정신이 돌아 버렸습니다. 하늘의 복은 다 빼앗고 사탄은 사탄대로 딱 갈라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 하늘의 강도라는 명패가 붙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젠 안팎의 축복 기준을 가졌으니 어디 가도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되기까지 안팎의 영적인 시험은 말할 수 없었습니다.

 

어떠한 시험까지 있었느냐 하면 40일의 시험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전부 그 할머니 편이 되어 가지고 몰아칩니다. 예수님까지도 선생님한테 와서 빌면서 "그 할머니는 여호와의 부인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니 제발 모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천리의 원칙을 가지고 그들과 싸웠습니다. 선생님은 혼자 40일간 지금까지 왔다 갔던 수많은 영계의 도인들, 예수와 하나님까지 전부가 동원된 전 영계와 싸웠습니다.

 

싸움판의 천지로 만들 수 없기에 하늘은 40일의 기간이 차면 비로소 판정을 내려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천리의 원칙, 이것이 아니면 하늘땅이 망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찾아나온 이 길은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은 최후의 판가리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예수 이하 수많은 영인들이 逆賊으로 몰고 반대하던 文이라는 사람의 주장이 복귀의 한을 푸는 원칙이요, 천륜의 비결 중의 비결이란 판결을 받아 가지고 승리의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판결을 받기 위해서 예수님하고도 싸웠고 하나님하고도 싸웠습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돼요.

 

 

 ▣ 1963.12.24(화) 전본부교회. 재림 역사를 준비하는 한국의 신령 역사

해방 후 선생님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자칭하는 朴 老婆(박을룡)라고 하는 부인을 7개월 만에 찾았다. 또 그 이후 원산에서 역사하던 신령 역사의 줄기를 찾아야 했는데 그 맥을 이은 사람이 바로 김백문이다. 선생님은 그들의 축복을 받아야 했다. 

 

* 박 노파를 찾아간 선생님은 그가 축복해 주고 증거해 줄 때까지 종의 자리에서 충성하고 그녀의 아들딸까지도 섬겼다. 그러나 그 노파는 선생님을 축복하고 증거한 이상 섬김을 받는 자리에서 섬기는 입장으로 내려와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쳐 버리고 말았다.

 

그녀는 자기 슬하의 6남 4녀가 천지를 대표한 역사를 한다고 믿고 있었지 그것이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의 10대를 대신하는 역사임을 몰랐던 것이다. 

 

 ▣ 1967.5.12(금) 전본부교회. 

박 노파로부터 축복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선생님은 주관성을 복귀하고 실체를 복귀할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축복 복귀, 주권 복귀, 실체 복귀를 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여성이 나와야 복귀 역사를 이룰 수 있다. 그러나 당사자는 알지 못한다.

 

그 여자가 탕감복귀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3분의 2는 하나님의 역사를, 3분의 1은 사탄의 역사를 한다. 이것을 분별해야 한다.

 

이것은 순전히 지혜와 충효의 마음,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처리해야 한다.

 

 ▣ 1969.6.3(화) 청평 수련소

여성을 중심한 섭리는 김성도, 허호빈,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주장하는 박 노파로 이어졌고 남성을 중심 삼은 섭리는 이용도, 백남주, 김백문으로 이어졌다. 

 

* 김인서가 信仰雜誌를 통하여 이용도 목사를 매장했다.

 

 

1969.6.8(일) 전본부교회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선생님이 바랐던 것은 무엇이냐? 그 시대의 사명을 받은 부인이라면 그 부인 자식은 자기가 해와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해와는 타락 이후에도 해와입니다. 따라서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라고 말하는 부인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 그렇게 自證하는 부인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하는 부인이 삼천리강토 어디에 있는가 하고 찾아다닌 것입니다.

 

023-284 그런데 소문을 들으니 평양에 이상한 할머니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집단이니만큼 그러한 사실은 서로가 속속들이 연락을 하거든. 소식이 오는데 무슨 소식이냐 하면 그 이상한 할머니가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야 그 할머니를 미쳤다고 하지요. 기성교회에서도 정신이 나갔다고, 뭐 뭐 어떻게 수습하지 못할 정도로 정신이 돌았다고 평할 수 있는 일인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러한 부인이 나오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그 소식을 듣고 기도를 했습니다. "하늘이여, 복귀의 사명을 중심 삼고 천륜의 법도의 터를 이 삼천리 반도에 마련하였으니 이러한 부인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닦아 나온 것을 해결지어야 할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제가 평양에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래서 1946년 6월 2일에 선생님은 이제 나는 나로서의 가야 할 길을 작정했기에 마지막 인사겸 해서 당시 김백문 씨가 수도원 만들어 특별집회를 열고 있던 문산으로 떠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인간의 도리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났다가 떠나갈 때는 간다는 인사라도 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 그때는 해방 직후였기 때문에 쌀을 사기가 굉장히 힘들었는데 선생님이 그때 쌀을 한 트럭쯤 사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배낭을 짊어지고 트럭으로 쌀을 가지고 올 계산을 하고 출발했는데 가는 도중에 갑자기 "이북으로 가라!"는 하늘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북으로 간 것입니다. 쌀이고 뭐고 다 날려 버렸지요.  

 

* 그때 우리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남겨 놓고 간 것입니다. 이거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고생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결국 기성교회가 받들지 못함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재탕감 역사를 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을 품고서는 복귀 역사를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모르는 제3자의 입장에 갈라놓고 복귀 역사를 해 나오는 겁니다.

 

* 이북에 갈 때 감옥에 갈 것을 각오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잃어버린 12제자를 감옥에서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데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38선을 넘을 때도 무지개가 앞을 인도해 줍니다. 120길을 직접 인도해 주시는 겁니다. 이런 놀라운 인도를 받아 평양에 그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탕감복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 그러면 그 할머니를 만나서 무엇을 하느냐? 그 할머니의 종이 되는 겁니다. 완전히 종살이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수많은 인류의 탕감복귀노정의 길이 전부 다 막혀 있기 때문에 이 길을 열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 그 할머니에게는 10남매의 자녀가 있는데 전부 다 개구쟁이고 세상에서 容恕받을 수 없는 아주 껄렁껄렁한 패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그 아들딸들에게 경배까지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왜 그러냐? 그런 사람들의 살 길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 그리고 그 할머니도 두 가지의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루는 하늘의 역사를 하고 하루는 사탄이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웬만해서는 이거 이해 못합니다.

 

*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르고 모시고 싶어서 무엇이든지 귀한 것을 갖다 주게 되면 선생님은 할머니 가정 식구들 앞에 전부 다 갖다 바쳤습니다.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 어느 정도까지 했는가 하면 여자들도 하지 못할 그 할머니의 빨래까지 다 해 주었습니다. 무슨 명령이든 시키는 대로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복귀 노정의 공식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 탕감복귀역사는 종의 기준에서부터 올라왔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을 중심 삼고서도 반드시 종과 같이 취급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처럼 취급받는 자리에서 정성 들이면 자꾸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이 기간은 선생님이 "원리는 반드시 이렇다." 하는 것을 딱 펴 놓을 때까지 실험 기간입니다. 사실이 그러냐 안 그러냐 하는 것을 실험하는 기간이었습니다.  


▣ 1970.8.11(화) 부산 동명장 여관.

- 지구장 수양회 때.

 

영적으로 굉장한 역사를 하던 박을룡이라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 부인이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라고 한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그 말을 듣고 그 부인을 찾아가서 손잡기 시작했습니다.    

 

* 내가 자기의 말을 다 들어주었고 자기의 일을 도와주었으면 그때부터는 내 말을 듣고 내 일을 도와주는 것이 인간 세계에서의 예법인데, 그렇게 하지 않은 것입니다.

 

만일 그런 입장에서 내 말을 듣고 내 심정의 상대적인 입장에 섰다면 내가 자기보다도 더 고생을 했고 자기보다도 다 엄청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머리를 숙이지 말라고 해도 숙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말을 듣다 보니 자기의 입장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 싫다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여자가 지금까지 아무리 많은 정성을 들였다 해도 소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그 여자가 정성 들인 것을 나에게로 다 옮겨 가지고 묶어 나왔던 것입니다. 이것이 도의 세계에서의 빼앗기 싸움입니다.

 

▣ 1984.7.10(화) 벨베디아.

- 축복 2세 21일 수련 마지막 날 소감을 물어보시고 난 후.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그런 분을 찾아 나서 가지고 거기 가서는 그가 나를 "애기 중에서 제일 사랑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훗날 왕이 될 수 있는 옥동자이며 왕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옥동자"라고 생각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구요. 러나 다 큰 사람이 그러기가 쉬워요? 그러니 정성 들이는 거예요. 몸종 열이 있어도 못 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을 버리고 자기 남편을 버리고 가정을 떠나라 하면 떠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어머니를 모시는 거예요.

 

 

▣ 1987.5.17(일) 청평. 36, 72, 124 가정 특별집회. 

어떤 부인이 나와야 되느냐 하면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부인이 나와야 됩니다. 해와는 본래 여호와의 부인이라구요.

 

* 그러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이 축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축복의 인연을 거두어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거두어들이려니까 시련을 당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어떠한 명령이라도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떠한 명령이라도 반항해서는 축복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런 인연이 있는 할머니인 것을 알면 그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선생님이라도 절대복종해야 돼요. 무슨 일까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아들딸, 그 아들딸은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세상에서 술 먹고 뭐 별의별 놀음 하는 아들딸이에요. 그런 집에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눈총을 받아 가면서 종살이를 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부터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담이 주관성 전도한 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 이래 가지고 하늘의 총리대신이니 아니면 예수보다 높다느니 해 가지고 무슨 말까지 나와야 되느냐 하면 "당신은 실체의 여호와다." 해서 "내 남편이지" 하는 말까지 나와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완전히 주관성을 전도하는 거예요. 반대로 선생님이 그 할머니를 중심 삼고 전부 다 반대로 탕감복귀시키는 거예요.


▣ 1990.11.21(수) 홍순애 대모님 승화 1주기. 파주 원전. 

내가 이남에 있다가 평양에 간 것은 ···.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여자 가운데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사람이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여호와 부인이다." 할 수 있고 오시는 주님에 대해서 "내가 주님의 어머니다."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 사람 이상의 자손을 거느려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서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소문이 나야 된다구요.

 

*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시는 주님 앞에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할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 해방된 그 해에 선생님이 이남에 있으면서 시온파, 신약적 에덴 복귀파인 김백문 집단에 들어가 6개월 동안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신령한 사람들과 전국으로 다 통하는 곳이에요. 거기에서 어떤 할머니가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한다." 하면서 김백문 일파가 조롱을 하는 거예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 내가 그 말을 듣자마자 이북으로 간 것입니다.   

 

▣ 1991.1.2(수) 한남동.愛勝日

결국 선생님에게 있어서도 해와를 찾아야 됩니다. 해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역사를 하는 여자가 나와야 됩니다. 어떤 여자가 나와야 되느냐? "나는 하나님의 부인이다. 여호와의 부인이다." 할 수 있는 여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해와가 누구냐? 아담의 부인이지만 여호와의 부인입니다.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것은 영적 부인을 대표한 자리입니다. 그것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부인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 그러면 선생님은 그 여자를 중심 삼아 가지고 뭘 하느냐?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영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영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하는 것입니다.

 

"아, 문선명이는 지금 종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영계를 대표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지금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서자의 자리에 올라왔다." 하고 證據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다. 하나님 대신이다." 하는 자리까지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도 선생님 앞에 굴복하고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그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 말을 들을 때까지는 시봉하지만 그 말을 딱 듣고 난 다음에는 완전히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관권을 해와가 전도해 버렸기 때문에 주관권을 역으로 轉倒해 가지고 타락한 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까지만 해도 하나님같이 모시고 왕같이 모시고 아들과 같은 자리, 종 같은 자리에서 모시던 사람이 하룻저녁에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보통 사람은 거기에서 다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 1991.2.6(수) 국제연수원

문 총재가 만나야 할 사람은 바로 기도를 해서 신령한 역사를 하는 부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때에 내가 평양에 간 것은 자기가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사람이 평양에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 부인을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을 빼앗아야 되는 것입니다. 주관성 전도를 한 해와에게 있어서 악은 악대로 갈아 치우고 선은 선대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뿌리신 선한 선을 일시에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수많은 종 새끼, 하늘나라의 천비, 바람둥이, 음녀들로부터 추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쁜 것들을 전부 정리해서 갈라놓아야 돼요. 참 것은 참 것대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여자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어머니 대신자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왜? 아담을 통해서 해와는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뿌려진 것을, 악과 선의 혼란 와중에 해와의 성품이 뿌려진 것을 전부다 一新해서 거둬야 돼요. 알게어요? 그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 1991.10.20(일) 국제연수원.

- 대학 순 전단 수료자 총회.

 

선생님은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할머니를 만나서 6년 동안 그 할머니의 뭣인가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달거리 한 보자기. 그걸 다 씻어서 保養한 사람입니다.

 

▣ 1991.11.10(일) 대모님 승화 2주기 추모일, 파주 원전. 

내가 여기 이남에서 평양에 들어갈 때 영계에서 하늘이 지시한 첫 번째로 만나야 할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호와의 부인입니다.

 

하나님의 어머니를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된 해와를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평양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때에…. 이것이 복중교보다도 먼저입니다.

 

▣ 1998.9.24(목) 파라과이. 

- 국가 메시아 40일 수련.  

 

그 여자가 누구냐? 60이 넘은 늙은이로서 지금 박은식의 장모예요. 한국에서 巨富예요. 그 집도 이름난 부잣집이에요. 박은식이의 장모예요. 알겠어요?

 

그 여자가 딸 여섯에 아들 넷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장관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장관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직계의 자녀를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 내가 이북에 간 것은 그런 부인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간 거예요. 만나서 전부 주관성을 전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분은 누구든지 통해요. 모세를 부르면 모세가 오고 예수를 부르면 예수가 오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에 관한 모든 내용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창조 이상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 삼고 여자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자기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해서라든가 앞으로 오시는 주님 앞에 일등 신부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 그 남편은 한 씨 성을 가진 지방의 유력자였다.

 

* 그때 57세 된 그 할머니의 달거리하던 것까지 내가 씻어 줬다.

 

 

옥세현 씨의 간증 2

- 1898.10 평안남도 성천 출생.

- 1946.10 참아버님을 모시고 따르다.

 

320 선생님의 이모 댁 근처에는 "나는 하나님의 부인이다."고 스스로 말하는 박을룡 할머니라는 분이 계셨다. 그분이 선생님과 연결되어 무슨 하늘의 잔치를 해야 한다고 하니까 선생님께서 식구들에게 준비하라고 하셨다. 

 

내가 여름옷 한 벌을 해 오고 다른 식구들은 각각 돈을 내어 음식을 장만하였다.

 

321 그 할머니는 큰 상 하나와 작은 상 하나를 차려 놓고서 큰 상은 하나님 상이고 작은 상은 선생님 상이니 선생님은 작은 상 앞에 앉으시라고 했다. 

 

잔치를 끝마치고 음식을 나눠 먹는데 큰 상에 있는 음식은 자기의 12자녀에게 갖다 주라고 해서 작은 상의 음식을 나눠 먹고 헤어졌다. 

 

다음날 선생님을 뵙고 그 할머니의 소행이 잘못되었다고 얘기하니까 선생님께서도 "그것 참 안 되겠는데."라고 하시며 씁쓸해하셨다.

 

그리고 이틀 만엔가 선생님께서 그 할머니에게 "이제는 내 말에 순종하고 굴복해야 한다"고 하셨다는데 그 할머니는 선생님 말씀을 안 듣고 역사를 벌였다고 한다.

 

그 이튿날 박을룡 할머니가 사람을 보내어 나를 오라고 해서, 가니까 "이제는 내 말만 듣고 나한테만 오시오. 문 선생은 속이 까맣게 되었으니 서울에 있는 김백문 선생을 데려와야 한다."고 역사를 하였다.

 

그 소리를 듣고 선생님에게 말씀드리니 그저 가만히 계시면서 "나더러만 자주 나오라."고 부탁했다. 그 후에 할머니가 반대 역사를 하고 다니면서 선생님에게 행패를 부려서 선생님은 한동안 피해 계셨는데 얼마 후에 미쳐 버렸다. 그가 선생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므로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말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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