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60차 산행 울산 남암산, 문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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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산행기록

제 1560차 산행 울산 남암산, 문수산

갈파람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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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암산[(南巖山 544m], 문수산[文殊山 600m], 문수봉[(文殊峰 404m], 영축산[352m]

 

위치 :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일시 : 2020. 05. 19.(화요일) 몽마르뜨 와 둘이서

날씨 : 흐린날 바람 세차게 불었던날

산행코스 : 울산예고~한솔그린빌 아파트~남암산~문수암장~문수암~문수산~문수봉~영축산~문수경기장

 

특징, 볼거리

문수산은 일명 청량산이라 하기도 하며 울산시 남쪽에 위치한 산이다. 경부고속도로에서 울산고속도로로 접어들어

울산에 진입할 즈음 남쪽으로 톡 솟아오른산이다. 남암산 - 문수산 - 영측산 세산이 봉긋이 솟아있다.

휴일날만 되면 문수산은 사람걸려 다니기도 어렵고 문수산 남쪽은 병풍암을 비롯하여 깍아지는 듯한 기암절벽으로

이루어 져 있으며 문수사는 7부능선의 바위절벽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산은 문수보살이 산세가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워 여기에 와서 살았다하여 처음엔 청량산이라 불리워지다가 후에

문수산이라 불리워지고 있다.

후한 영평 10년에 마동, 축법란 등이 이 산에 올라 암자를 지었으며 뒤에 두순, 도선 등 큰 스님들이 살았고,

고려때에는 라마교의 전당이었다고 한다.

강원도 오대산에 불사리를 봉안한 적멸보궁과 월정사가 있어 불교에서 유래된 산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듯이,

이 곳 문수산도 그 동쪽의 영축산과 같이 불교와 깊은 관계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산에는 신라 때에 세웠다는 문수암이 있고 주변 청량면의 이름도 이 청량산으로 말미암아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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