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니 Bernardino Lu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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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야기/고대.르네상스미술

루이니 Bernardino Luini

금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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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니

Bernardino Luini

출생 미상

사망 1532, 밀라노

국적 롬바르디아

요약 롬바르디아의 르네상스 화가.

Luvini라고도 씀.

신화적이고 종교적인 프레스코로 유명하다.

루이니의 일생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그의 작품으로 현존하고 있는 것 중 가장 초기의 그림은 밀라노 근교 키아라발레의 시토 수도원에 있는 프레스코 벽화 〈성모와 아기예수 Madonna and Child〉(1512)이다. 이 작품에는 같은 롬바르디아의 화가인 일 베르고뇨네(1455경~1522 이후)의 영향이 잘 드러나는데, 루이니는 평생 동안 그의 양식을 답습했다. 그가 목판에 그린 그림의 대부분은 성모 마리아를 그린 것이다.

루이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2번째로 밀라노에 체재했던 기간(1506~13)에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루이니의 〈성 가족 Holy Family〉(밀라노 피나코테카 암브로시아나 소장)에 나타난 얼굴 유형과 구도는 특히 다 빈치의 영향을 잘 보여준다.

지금은 벽에서 분리되어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지만 그의 프레스코 중 유명한 것으로는 밀라노의 카사 라비아 혹은 빌라 펠루카에 그렸던 것으로 추정되는 〈에우로파 이야기 Story of Europa〉(1520경, 베를린)·〈케팔루스와 프로크리스 이야기 Story of Cephalus and Procris〉(1520경, 워싱턴 국립 미술관 소장)가 있으며, 빌라 펠루카에서 분리된 것으로 확인된 〈모세 이야기 Story of Moses〉와 그밖의 신화적 주제를 다룬 여러 작품들이 밀라노의 브레라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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