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국방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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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천안함

3월 28일 국방부 브리핑

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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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오후 브리핑

일시 3.28 16:00장소 국방부 브리핑룸

*원태제 국방부 대변인현재 해난구조대가 침몰 현장에서 탐색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SSU 대원들이 몇차례 입수를 시도했으나 시야가 불량하고 조류가 강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참 공보실장 자세한 내용 브리핑

*박성우 합참공보실장탐색 구조활동 관련오늘 총 4회에 걸쳐서 지금까지 탐색 구조활동 실시. 함미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서는 아침 08시 27분, 그리고 12시 19분에 두번에 탐색구조활동 실시. 그러나 유속이 너무 빠르고 바다속 시계가 좋지 않아서 특별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함수가 있는 곳에서도 두번에 걸쳐 작업 .12시 52분과 13시 35분에 두번에 걸쳐 작업했는데 마찬가지 특별한 성과 거두지 못했다. 이와 별도로 그 지역을 순찰 돌고 탐색작전을 지원하던 초계함 세척에서 천안함에서 떠내려온 부유물로 판단되는 유품들을 회수했다. 제주함에서는 침몰지점에서 서남방으로 16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07시 35분에 천안함의 부유물인 구명의 상의 22개, 안전모 15개를 회수했다. 전남함에서는 침몰지점에서 서남방으로 6.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회수했는데 부력 방탄복 한벌을 회수했다. 청주항은 침몰지점에서 서남방으로 3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회수했는데 구명의 한점 회수했다. 이상 탐색구조작전 관련해서 설명 마쳤다.

▲침몰 지점이라는 것이 함미와 함수가 다른데?

=최초 우리가 발표했던 백령도 서남방 1마일 지점 함미가 떨어져 나간 지점

▲함수와 함미는 얼마나 떨어져?

=4마일 가량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확한 위치 확보?

=함수는 정확한 위치 확보, 함미는 최초 사고가 난 지점으로 추측하고 탐색

▲함수가 떨어져 나간것이네?

=그렇다.

▲어느쪽으로 얼마나?

=사고지점에서 함수가 동남쪽으로 4마일 이동했다.

▲내일 미군 구조함이 간다고 하는데 어떤 작업?

=미군 구조함도 제가 세세한 부분을 말씀 드릴 부분은 아니지만 함수 함미 부분을 탐색하는것처럼 똑같은 작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천안함 1200톤인데 실제 무게는?

=확인해서 말씀드리곘다.

▲일부에서 핸드폰 전화 발신?

=그 부분을 제가 듣고 당혹했는데 위치추적을 하고 있다. 확인되는데로 말씀드리겠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하고 있다.

▲함미는 왜 못찾고 있나?

=위치는 대충 추정하고 있는데 그 지점이 그 부분들이 다 뻘로 구성된 지점이고 유속이 빠르고 해서 내려가서 작업하는 것도 어렵고 위에서 확인하는 함정들도 확인에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

▲함미도 침몰하는 과정에서 이동했다?

=그렇다.

▲선수도 그 지점이다 하지만 들어가서 확인한 것도 아닌가?

=선수는 가라앉는 과정에서 계속 추적했던 것이고 함미는 바로 가라앉아 버려서 빠른 시간 내에 찾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탐색작업이 잘 안됐다고 하는데 요원들이 선체에는 접근했나?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썰물과 밀물이 교차하는 시기에 주로 작업을 실시하게 되겠다. 그 시기를 전후로 앞뒤 30분 1시간을 잡고 ... 그 한시간에서도 여러 준비작업을 뺀다면 많이 잡아도 20분 정도 잡을 수 있다. 그 지역이 워낙 유속이 빠른 상태고 시계가 제로인 상태다. 그 지역에서 작업하는 상황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있다는 것을 아시고 네차례 걸쳐서 함수부분과 함미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에서 작업을 했지만 길게 잡아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

▲위치추적장치가 있다고 하던데? 위치 추적이 잘안되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인해봐야 되지만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확인하고 있지만 정확한 위치가 확인이 안되는 상황이다.

▲사고 직후에 타공이 났고 천천히 가라앉기 시작했다고 이야기했고 그런데 다음날 저녁에 함장님 말씀 하실때는 배가 두동강이 났다 왜 상황이 변화?

=합참에서 발표했을때는 21시 45분으로 보고 . 나중에 국회는 30분으로 보고했는데 15분 차이는 워낙 급박한 상황. 하급에서 상급부대 보고하는 과정에서 급하게 보고되기도 하고 미처 확인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해서 15분의 차이가 났는데 21시 30분은 함정이 침몰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계시면 되겠다.

▲타공에 의한 침몰? 아니면 두동강?

=그거는 어떤 원인에 의해 침몰했다고 말씀드리기 어려워. 인양후에 말씀.

▲함장님이 처음에 타공이 나서 침몰했다고 보고는 잘못?

=틀리다 맞다 지금 이 상황에서 말하기 어렵다. 그 부분을 무시할 수도 없고 지금 다른 부분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

▲함장님이 타공난 것을 보셨다?

=2함대 말씀할때 그런것으로 알고 있다.

▲함선에서 뛰어내린 병사는 실종자 없어?

=폭발음 들리고 함정이 함수와 함미로 갈라져서 함미는 바로 바다속으로 침몰했고 함수는 두시간여 걸쳐 침몰했다. 그 과정에서 함수 부근에서 일하던 인원들은 충분히 구조할 시간이 있었고 함미에 있었던 인원은 이미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함저 부분에 취침하거나 생활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또 폭발하다보니까 바다속으로 수몰되다 보니까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인원들이다. 지금 함미에 있는 인원들이 거의다 실종자로 보고 있다.

▲이 선체가 묻힐 정도로 심한 것인지?

=뻘로 인해 선체가 덮힐 가능성?뻘도 깊기도 하지만 함정도 작은 함정은 아니다.

▲탐색 수색에서 성과를 못냈다는데 함미 함수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나?

=선수부분은 확인하고 있고 선미부분은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서 위치가 불분명한 상황. 집중 탐색과정에 있고 조만간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확신

▲1500톤급 함선의 경우 1km 까지 근접한 이유?

=원래 그 지역이 천안함의 작전지역이다. 다만 평상시에는 수심이 깊은 곳으로 다니지만 최근에 여러가지 상황으로 해서 작전 해역에 대한 순찰이라던지 그 지역에서 자연스럽게 엄폐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지역이 그 지역이 되겠다. 천안함이 그 지역에서 작전중?

▲통상적으로 다니던 길은 아니다?

=통상적인 길은 아니지만 전혀 가지 않는 길은 아니다. 작전지역

▲왜 그런 길로 갔나?

=작전을 한다는 것은 정해진 고정적인 것에 의해서 하는 것은 아니다. 일정 영역을 정해놓고 어느 곳에는 A방향 어느 곳에서는 B방향이던지 갈 수 있다.

▲어떤 지시가 있어서 간 것은 아닌가?

=그것은 아니다.

▲보통 작전을 나가면 초계함이 쌍으로 나간다고 하던데 속초항이 있었는데 속초항과 거리는 얼마나?

=작전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었다.

▲인명구조는 해경이 했는데 속초함은 발포는 했다 떨어져 있었나?

=그 부분은 나중에 별도로 답변드리겠다.

* 원태제 대변인질문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는 부분으로 많이 나가고 있다. 지금 발표한 합참 공보실장이 해군 출신이 아니다. 서해안 배치된 모든 함정은 작전계획에 의해 자기 지역에서 활동하도록 돼 있다. 그날밤도 천안함은 자기 구역에서 기동하고 있었다. 암초가 있는지 없는지는 해군이 제일 잘 안다. 섬으로부터 1마일 이야기하셨는데 배 밑으로 가라앉는 부분이 3m다 해당 지역은 23m정도 된다. 전혀 이상이 없고 통상적인 활동해역. 그다음에 최초 보고하고 달라진 부분에 대해서 의문. 모든 사건은 사회에서 교통사고도 그렇지만 목격자나 증인에 의해 차이가 날 수 있다. 군대에서 모든 사고는 최초 보고가 있고 중간보고가 있는데 중간보고 1,2,3이 있다. 나중에 최종보고가 있다. 모든 사건은 최종보고로한다. 거리와 시를 통해 오차가 있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그 다음에 미 해군구조함 말씀하셨는데 미해군 소속 구조함정이 내일 아침 해당 해역에 도착할 예정인것으로 알고 있다. 구체적인 것은 군사적 사안이어서 미측이 밝히기 꺼려한다. 그리고 실종자중에 S모 하사 부친이 핸드폰으로 통화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확인결과 통화를 한 기록은 없다. 아마 이것은 애끓는 부정이 빚어낸 헤프닝이 아닌가 싶은데... 아버님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는 간다. 이런때일수록 상식에 기초해서 사태를 바라봐야 한다. 문자를 받은 기록이 없다.

▲떨어져 나간 함미는 배의 뒷부분 3분의 1?

=그렇다. 그리고 육상에서 생활해서 그러는데 육상에서 떨어진 부분을 확인한다 해도 나중에 가서는 찾기 매우 어렵다. 바다에서는 부표를 띄어놓지 않는한 정확히 위치를 말하기 어렵다. 함미를 찾으려 하면 조금더 시간이 걸린다.

▲인양을 위한 계획은?

=그거는 발견을 하면 할 텐데 내부적으로 준비는 하고 있다. 민간 인양할 수 있는 장비들이 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과거에 인양경험이 있어서 .....작업이 진척이 되야 새로운 말씀드릴 수 있는데 유감스럽게도 금일 진척이 없었다.

▲선체가 두동강이 났는데?

=두군데 어떤 자원?아침에 계셨나? 현재까지 이뤄진 작업은 사고현장에 네차례 걸쳐서 잠수전문가들이 SSU 대원들이 들어가서 시험침수 시도했지만 유속과 시계 때문에 들어가서 4분정도 있다가 들어왔다.

▲오늘은 탐색작업 끝난 것인가?

=오늘은 7시에 조류가 멈추는데 그때는 투입 어려우니 오늘은 사실상 힘들다고 본다.

▲두동강 날 수 있는 가능성은 어떤 것들이?

=예측한 것을 말씀드리지 않겠다.

 

 

[ 2010-03-28 오후 5:13:59 ]

 

[출처 : http://www.nocutnews.co.kr/info/?NewsCD=143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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