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검은지빠귀가 이소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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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이야기

대륙검은지빠귀가 이소하던 날

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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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어미새만큼 자란 새끼.

 

이제는 먹이를 주지않고 멀리서 불러냅니다.

 

 

어미새의 소리를 따라 마침내 둥지를 떠나고.

 

 

둥지를 떠나 잠시 옆 가지에 앉아있다 높은 가지로 날아 오르더니.

 

 

높은 가지로 날아오른 새끼새가 어미를 향해 먹이를 재촉하자

기다렸던 어미가 날이와 먹이를 먹여 줍니다.

 

 

모두가 떠난자리 빈 둥지만 덩그러니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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