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엄마와 약초 꾼 아들에 삶[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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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사랑 삶의 야이기

106세 엄마와 약초 꾼 아들에 삶[ 삶의 이야기

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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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06세 엄마와 약초 꾼 아들에 삶[ 삶의 이야기]

글/ 홍 사랑[ 메라니]

 

아침 운동 갔다 와 티이브를 접하니 

실화라는 글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약초를 캐는 산 사람으로 

106세되는 엄마를 모시고 산다고 합니다

오일장이 서면 엄마를 등에 짊어진 채

엄마가 좋아하시는 구경을 합니다 

그리고 좋아하시는 약초를 매일같이 캐다가 

밥 짓고 달여서 마시게 한다고 하네요

 

엄마는  젊음을 고생길로 사시다 

70세에 치매를 앓고 사시는데 

산약초를 달여드린 후 점점 좋아지시고 

지금까지 백수를 넘어 누리시며 사신다 합니다

새벽 3시에 기상하여 산 올라 약초를 캐고 

햇살 떠 오르면 집으로 와 엄마께 달여드리고 밥 지어드리고

 

고기반찬과 약초들로 밥상을 차리고 

엄마 드시게 잘게 썰어 드리는 아들의 효행은  

자기는 돌보지 않은 채 지금은 저혈당으로 고생을 합니다 

진찰 결과 잘 챙기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하니 

아들 걱정은 엄마보다 먼저 떠나면 어쩔까? 

늘 근심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버이날에 효행상 주는 일에 이처럼 갸륵한 

아들의 효행을 널리 알리는 일에 마음 쓰지 않는지

대통령을 모시는 이들에 하루 일과를  알고 싶고 

청와대 안에서는 티이브를 안 보는지 궁금합니다

 

국민에 행복한 삶은 그 나라에 힘을 뜻하는 

강한 경제대국이라는 말을 달아 주고 싶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국민 한 사람에 삶을 이렇듯

살아가는 데 있어 바쁜 일과에도 국민들은 

이러한 이야기들로 작은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글을 접하는 청와대 식구들 부디 좋은  소식들로 

우리 국민들이 다시 한번 웃음을 짓는 얼굴을 보게 하시리라 사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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