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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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

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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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고  예쁘다고  내가 꽃들에게  말을 하는 동안 꽃들은 더 예뻐지고 고맙다고 고맙다고  꽃들이 나에게 인사하는 동안 나는 더 착해지고   꽃물이  든 마음으로  환히 웃어보는 우리는 고운 친구    ㅡ이해인 ㅡ 

 

 

 

올해도  우리집 화분에  꽃이 피어  

꽃과 나란  시를  올려보았는데  시는 이해인 수녀님이 쓰신 시인데

내가 정해인으로  기록하여  님들에게 보냈네요  ㅋㅋㅋ

정해인 배우를 좋아하다보니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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