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재발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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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길!

라이프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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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길!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일주일에 두 세번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해왔고, 자연식을 좋아하며, 술과 담배도 하지 않고 영적인 생활도 열심히 하면서 꽤 긍적적인 삶을 살았던 건실한 직장인이다. 나름 무지 모범적인 생활을 해온 내게 어느 날 샤워하고 나오다 우연히 만져진 작은 덩어리!

 

그저 양성 종양이겠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친한 의사가 자꾸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결과는 0.7cm*1.2cm의 유방암(adenocarcinoma). 쉬어도 쉬어도 웬지 피곤하고 머리가 자주 아팠지만 업무량이 많아 그럴거라고만 생각했었다.

 

의료계에 근무하고 있었던 나에게 암은 그저 남의 일이었고, 어리석게도 그 당시의 내게는 죽음과 끝을 의미하는 거였다. 7년 반전의 일이지만 얼마 전까지도 재발의 두려움 속에서 살아왔다. 6개월마다 혹은 1년마다 받는 정기검진 시간은 두려움과 불안의 연속이었다. 물론 그 고난을 통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은혜와 깨달음 속에서 인생의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알게 되었으니 이보다 더 큰 유익이 어디 있을까 마는 육신의 연약함 가운데 냉정하게 나를 되돌아보고 또한 수많은 암환자들을 지켜보면서 암에 걸릴 수 밖에 없었던 하나의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먼저 우리 자신의 생활패턴을 짚어보자. 

오염된 먹거리(세상이 오염투성이니까)를 먹어왔고, 오래 지속되었던 변비, 시원치 않은 뒤끝(대변)으로 인해 제 때 배출되지 못한 독소(특히 하행결장과 직장주변에서 독소생성이 많은 법이다)는 수분과 함께 지속적으로 혈액 속으로 유입이 됐을 것이다.

 

지속적인 독소유입으로 인해 간의 해독능력은 상당히 떨어졌을 터이고, 신장 기능도 저하되었으며(나의 BUN creatinine 수치가 상당히 높았다)결과적으로 혈액도 탁해져 각 조직과 기관으로 혈액을 통해 제공되어야 할 자양분들이 상당량 차단되었을 것이다. 림프와 혈액을 통해 제공되었어야 할 면역력과 저항력, 자율신경계는 제 기능을 못한 것이고, 암, 대사성질환들인 당뇨, 고혈압 등은 이러한 원인들과 개연성이 아주 높았을 것이다.

 

나의 경우 유방암에 이어 생긴 갑상선과 난소의 혹이 이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암이 왜 재발하고, 여기저기로 전이되는가? 

수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이렇게 무너져버린 우리 몸이 지탱하지 못해 생겨나는 현상들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 암환자들의 치료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

 

다행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에게 자연치유력을 허락하셨다. 세상이 오염되고 인간들이 타락하면서 자연치유력이 점차 상실된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자연치유력을 복구시켜 내 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개탄스러운 것은 대부분의 병원치료들이 세포를 죽이는 치료만 하고 있지 살리는 치료를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몰론 급속히 번식하는 암세포를 외과적으로 잘라내고, 방사선치료를 하고, 항암을 하는 것은 학문적으로 맞는 소리다. 그러나 세포를 살리는 치료도 병행해야 되는 것이다. 왜냐면 인간은 조물주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환자들도 더 많이 공부하고, 적극적으로 자기 몸을 챙겨야 한다. 

우리 까페도 이런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리라.

 

맑은 샘물을 얻으려면 더러운 물들을 다 퍼내고 땅속 깊은 곳에서 생수가 나와야 되는 것이다. 무리 몸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어떤 원인으로 인해 오염된 우리 몸 속의 독소를 다 배출시켜야 자연치유력이 살아나서 몸의 기능들이 돌아오는 것이다.

 

이러한 우주의 창조 원리를 깨닫고 수 해 동안 알아본 끝에 나는 세포해독치료를 받게 되었다. 약 4개월 만에 나는 피곤함을 전혀 못 느낄만큼 건강해졌고, 갑상선과 난소종양도 사라지는 체험을 했다. 나와 같이 치료를 받던 폐암4기환자는 호흡곤란증상이 사라지고 식욕을 회복하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퇴원하였고, 복수까지 차 있던 대장암4기환자는 10일동안 복수가 빠지면서 10킬로가 줄어들면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퇴원하였다. 물론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될 분들이다.

 

나는 이분들이 얼마나 살지, 완전히 암으로부터 자유롭게 될지는 모른다. 그러나 몸속의 독소를 빼주고 혈액을 정화시킴으로써 자연치유력을 복원시키는 치료는 누구나 받았으면 한다.

 

내가 받은 세포해독으란 10일간 금식하면서 림프와 혈액순환을 도모하고 위장관계를 관장 등으로 정화하면서 간기능회복, 지방독소 배출, 면역력증강, 혈액순환개선, 필수영양소공급 목적의 세포치료제를 먹으면서 진행하였고, 이후 4개월동안에는 유지요법을 시행하였다. 직장생활하면서 진행하였고, 퇴근 후 병원에 방문하여 10일간 집중치료를 받았고, 그 후엔 1주일에 한번씩 방문하여 치료를 받으면서 세포치료제를 먹고 있다. 실손보험이 되지않아 비용은 좀 들었지만 지금은 남편, 두 아이들도 건강증진을 위해 같이 치료받고 있다. 

 

나의 주치의와 친한 의사들조차 이 치료의 원리에 대해 의심하였으나 나의 몸이 말하는 소리에 나는 확신과 기쁨에 차있다.타목시펜 부작용으로 생긴 자궁내막종양에 대해 ‘애 다 낳았으니 자궁들어내자’고 너무나 쉽게 말하던 그 유명한 교수한테 어떻게 내 몸을 다 맡기겠는가? 치료방향은 의사의 말을 듣되 결국 내 스스로가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2013년 기준 우리나라에는 등록암환자수가 60만명, 65세 이상 인구의 54%가 고혈압과 당뇨환자들이다. 이 나라는 병든 사회인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거리마다 고기집, 술집이 넘쳐나고, 퇴근시간이 늦은 직장인들은 늦은 시간에 ‘부어라 마셔라’를 반복해대고 아침엔 출근하기 바쁘니 운동은 할 시간이 없어 갈수록 복부비만은 늘어나고 성인병 인구는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거기다 이 사회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얼마나 많은가?

 

정부는 늘어나는 진료비를 절감하기 위해 기껏 공단건강검진 정도를 내놓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마저도 건장을 증진시키는 일은 아니다. 병원들도 앞 다퉈 암병원이나 짓고 수익을 내는데 혈안이고 국민들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일에는 관심이 없다.

 

이 글을 읽는 암 동기생분들! 

허둥대지 말고 침착하게 하늘의 원리를 생각하며 자신들의 몸을 돌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약은 함부로 먹지 맙시다. 암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고 간 기능이 망가져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도 조심해야 합니다. 약성도 있지만 독성도 있기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원리를 깨우치고 적용하는데 7년이 걸렸지만 여러분들은 시간허비 하지 마시고, 이 정보가 유용한 정보가 되길 소원합니다.

 

자료출처:암과싸우는사람들/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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