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애련화" (1939) - 진방남 노래 (원창 채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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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애련화" (1939) - 진방남 노래 (원창 채규엽)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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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戀花" (1939)
劉道順 작시/ 全基玹 작곡/ 노래 秦芳男 (원창 蔡奎燁) 

 

< 1 > 

네온에 五色 등불 燦爛한 거리
쓸쓸히 웃음 파는 粉 바른 얼굴
못 믿을 사나이의 발에 밟히며
저녁마다 울며 새는 哀戀花외라

 

< 2 > 

네온에 五色 등불 燦爛한 거리
술잔에 사랑 담고 부르는 노래
값 없고 賤한 몸엔 바랄 것 없어
저녁마다 울며 새는 哀戀花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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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戀花>는 가수 蔡奎燁님이 1939년 8월에 太平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思鄕夢; C.8638/ 蔡奎燁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劉道順 作詞/ 全基玹 作曲의 작품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太平에서 같이 활동한 秦芳男님이, 蔡奎燁님의 곡을 다시 불렀는데, 이 곡도 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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