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옛 마을 찾아서" (1960) - 남백송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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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옛 마을 찾아서" (1960) - 남백송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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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마을 찾아서" (1960)

月見草 작사/ 金星根 작곡/ 노래 김재경 (원창 南白松)

(1960년 아세아레코드 발매)

 

< 1 >

이 몸은 흘러가는 구름과 같이

헤매며 돌고돌아 十餘年만에

떠나온 故鄕 찾아 父母兄弟 찾아서

달리어 왔노라 달리어 왔노라

그리운 그 마을은 부엉새 우는 마을.

 

< 2 >

꽃 피는 嶺을 넘어 비오는 벌판

얼마나 넘었느냐? 그 몇 해더냐?

사나이 體面 없는 還故鄕이 서러워

달님도 울었네 별님도 울었네

내 자란 그 마을은 어머님 가신 마을.

 

< 3 >

어머님 墓標 앞에 무릎을 꿇고

울면서 罪를 빌며 容恕를 빌며

또다시 돌아서는 나그네가 내 運命

바람아 불어라 물결아 흘러라

離別의 그 마을은 눈물에 젖은 마을~

 

(김재경 - 옛 마을 찾아서 (1960년곡, 원창: 남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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