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망향의 가을밤" - 선우일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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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망향의 가을밤" - 선우일선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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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鄕의 가을밤"
李扶風 작시/ 李冕相 작편곡/ 노래 鮮于一扇

 

< 1 > 

窓 밖에 귀뚜라미

슬피우는 밤
흘러간 옛 생각에

잠 못듭니다


외로운 벼개맡에 눈물지오며

아아아 아~ 아 아아 아아 아~ 

故鄕의 가을밤이

그립습니다~

< 2 > 

晝夜長 깊은 밤의

다듬이 소리
때 묻은 옷소매에

내가 웁니다


蒼空에 뚜렷하게 달은 밝건만
아아아 아~ 아 아아 아아 아~

매달린 내 마음은

어둡습니다

 

< 3 > 

凄凉히 울며가는

기러기 떼를
힘없이 바라보며

한숨집니다


기러기 북쪽으로 날러가건만

아아아 아~ 아 아아 아아 아~ 

이 몸은 故鄕山川
언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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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鄕의 가을밤>은 권번기생 가수 鮮于一扇님이 1938년 11월에 빅터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눈물도 말랐소; KJ-1254/ 金福姬>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李扶風 (본명;朴魯洪, 타명; 李蘆澒) 作詩/ 李冕相 作編曲의 작품으로, 1938년 중반에 들어,<春香歌>,<돈打鈴>에 이어, 빅터레코드에서 발표한 작품 중의 한 곡입니다 <雲水衲子>

 

(선우일선- 망향의 가을밤 (영상출연 가수 박채영 스타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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