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월견화" (1934) - 이난영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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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월견화" (1934) - 이난영 노래

잠용(潛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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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見花" (1934)
金陵人 작사/ 孫牧人 작곡/ 노래 李蘭影
(앨범/ 1934년 3월 오케레코드 발매)

 

<1 >

가람 가 버들가지 허리를 얽메어

저무는 내 靑春을 얽어 보려니

野俗다 우리 살림 愁心도 많아서

거울 속 그림자의 變하는 模樣.


< 2 >

꽃잎을 조각조각 精誠껏 모와서

그리운 그대에게 보내렸드니

그대는 떠나가고 꽃빛은 시들어

이 밤에 둥근 달이 혼자 밝았네.


< 3 >

달밤에 꽃을 보며 노래를 부르니

寂寞한 우리 人生 凄凉한 下消

가거라 내 靑春아 永劫의 거리로

永遠히 풀지 못할 疑問의 人生~

 

(이난영-월견화 영상출연 가수 김수진 스타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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