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봄여행,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 봄 풍경, 봄이 오는 섬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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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봄여행,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 봄 풍경, 봄이 오는 섬진강

진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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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이 흐르는 
하동 평사리 들판의 봄(최참판댁)


사철 푸른 평사리 
부부송은 언제 봐도 다정합니다.

 


평사리 넓은 들판에도 
푸릇푸릇 봄이 돋아납니다.

 

 


추운 겨울에도 푸르게 
푸르게 자라고 있었구나!

 

 


곱고 곱게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었구나!

 


겨울을 이겨내고 핀 분홍빛 매화, 

 

 


노란 산수유에 들판은  환합니다.

 


아낙네의 부지런한 손길에 
들판의 봄은 활기로 넘치고

 


올해는 무얼 심을까?
땅을 고르는 농군의 두 팔에도 
활력이 넘쳐납니다.

 

 


평사리 들판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에 최참판댁에도 봄이 왔습니다.

 


겨우내 매달아 둔 열매는 머잖아 
새 생명으로 평사리 들판에 뿌려지겠지요?

 


부지런한 봄처럼 물레방아는 쉼없이 돌고
가축들도 따뜻한 봄햇살에 활기가 넘칩니다.

 

 


평사리의 푸른 들판을 적셔줄 남도의 젖줄 섬진강
유유히 흐르는 고요한 강의 
성품이 온유한 어머니 같습니다.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 봄 풍경

 

 

하동 최참판댁 토지 박경리

 

 

 


평사리 들판의 푸른 봄을 보며 고향을 그려봅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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