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두가 웃고 즐기는 행복한 하루 21/11/17/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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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두가 웃고 즐기는 행복한 하루 21/11/17/수요일

행복 나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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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가지 산수 ⭕

스님! 
제가 퀴즈 하나 낼테니 맞혀보세요.

햇살이 좋은 봄날 암자에서 잠시 졸고 있던 스님에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꼬마가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라며 문제를 냈다.

♡♡♡♡♡♡♡
5 빼기 3은 뭘까요?
한참을 궁리했다.
넌센스 문제 같기도 하고  아니면 무슨 의미가 내포되어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별의 별 생각을 다한 뒤에 "글쎄..." 라고 답했다.
굉장히 쉬워요. 
5빼기 3은 2예요.
스님은 피식 웃었다.
그러자 그 꼬마는 다시 물었다.
그 뜻은 무엇일까요?
하! 이건 또 뭐야?
혼자 중얼거리며 생각에 잠겨있는데
그 꼬마 하는 말이 걸작이다.

오(5)해를 타인의 입장에서 
세(3)번만 더 생각하면 
이(2)해가 된다는 뜻이랍니다.

누가 내게 욕을 할 때는 
그럴 만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아보자.
이해가 되면 분노가 사라진다.
이해가 되면 내가 편해진다.

5빼기 3은 2~!!!
삶을 새롭게 하는 커다란 힘을 가진 산수가 아닌가.

♡♡♡♡♡♡♡
꼬마는 신이 나서 퀴즈를 하나 더 냈다.
2 더하기 2는요?
스님은 가볍게 알아맞혔다.
4지 뭐니?
맞았어요. 그럼 그 뜻은요? 하고 되묻는다.
또 한참을 궁리하다 모른다고 했더니 
그 꼬마는...
이(2)해하고 또 이(2)해하는 게 사(4)랑이래요 
라고 말한 뒤 깔깔대며 웃는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이해하고 또 이해하는 게 사랑이라니...

♡♡♡♡♡♡♡
이번엔  4+4=8 도 맞춰 보실래요? 하더니,
사(4)랑하고 또 사(4)랑하면 
팔(8)자도 바뀌는 거랍니다. 라고 답하고는 
소년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
아마도 소년이 부처의 현신이었던가 봅니다. 

♡♡♡♡♡♡♡
우리도 이 세가지 산수를 
잊지 맙시다.
* 5-3=2,    * 2+2=4,    * 4+4=8.....

  좋은 글이라서 올립니다.

 

 

11월16일 화요일 행복편지 

- 약속(約束) 

인간만이 약속을 하고 삽니다. 
이 세상에 숨을 쉬고 사는 수많은 동물 중 인간만이 약속을 하고 산다고 합니다.

사람 다음으로 지능을 가졌다는 개나 원숭이도 미리 약속하고 애인을 만나러 가지 않습니다.
사람 만이 약속을 하고 삽니다.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는데, 먹는 것(食)과 믿는 것(信) 입니다.

먹는 것과 믿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 대부분은 식(食)이라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공자는 신(信)을 앞 세웠습니다. 믿음이 깨어지면 그 사회는 깨어 집니다.

여기서, 우리는 약속을 지키고 세상 을 떠난 한 여가수 의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이 애리수" 라는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1928년 단성사 에서 '황성옛터'를 처음 불렀습니다.

여러 곡을 불러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미모의 가수였습니다. 
한참 인기 절정에 있을 때 그녀는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녀가 자취를 감추자 사망 설까지 떠돌았습니다. 그러다 그녀에 대한 기억은 세상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연 뒤에 숨어 있는 내막은 약속이라는 두 글자에 있었습니다.

그녀는 배00씨 라는 연세대학생과 사랑에 빠져서 결혼을 약속하고 시부모 앞에 섰는데? 시댁에서 가수라는 이유로 결혼을 완강하게 반대하였기 때문에 그녀는 자살 소동까지 벌렸지만 시댁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었습니다.

마침내 시아버지와 굳은 약속을 하고 결혼을 허락 받았습니다. 
그 후 가수라는 사실을 숨기고 앞으로 가수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 이었습니다.

결혼생활 2년 후에 그의 시아버지는 사망 하였습니다. 그 때 남편이 제안하였습니다. "아버지가 돌아 가셨으니 이제 가수활동을 해도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나 이 애리수는 거절 했습니다. 돌아가셨지만 "약속은 약속" 이라고 
그녀는 평생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98세에 그녀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고? 99세에 타계 하였습니다.

그녀의 자녀들도 어머니가 가수 였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우직 하리만큼 시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킨 그녀의 약속을 오늘날의 우리들, 특히 정치인들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안창호 선생이 독립운동을 할 때의 일입니다. 그는 친척집 어린이에게 내일 모레 과자를 사 주겠다고 약속하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과자 봉지를 들고 어린이를 찾아가는데 일경이 미행을 했습니다.

그는 일경이 미행 하는 것을 알고도 어린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친척집에 갔다가 잡혀,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고, 결국 옥사를 하고 말았 습니다.

생각하면 참으로 우직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런 정직한 정신으로 독립 운동을 하였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민족의 가슴" 속에 살아 있습니다.

인간은 살아있을 때 어떤 감투를 썼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았느냐가 더 중요하고 그에 따라 평가를 받습니다.

인간만이 약속을 하고 삽니다. 
그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 불신이 깊어지고 사회는 병이 깊어 집니다.
한국 사람의 80%가 타인을 못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 습니다. OECD국가 중 최고라고 합니다.?

내가 어려울 때 의지할 곳이 있는가의 물음에 OECD 국가중 한국 사람이 최하위로 조사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많은 책임은 지도자 라는 정치인에게 있습니다.

높은 사람이 식언을 하면 모방 심리의 현상에 의해서 서민들도 따라서 거짓말을 하고 죄의식을 느끼지 않습니다.

당신의 '約束' 응원합니다.

https://youtu.be/zUWo8PsKJlI

 

**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소유하기를 원한다.
그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면
가리지 않고 자기 것으로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남의 것이기보다는 우리 것으로,
그리고 우리 것이기보다는 내 것이기를 바란다.
나아가서는 내가 가진 것이 유일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기 위하여
소유하고 싶다고 거리낌 없이 말한다.
얼마나 맹목적인 욕구이며 맹목적인 소유인가?

보라. 모든 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듯이,
사람들은 세월의 강물에 떠밀려
죽음이라는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다.

소유한다는 것은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물이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가 아니었을 때
그것은 살아 숨쉬며 이 사람 혹은 저 사람과도 대화한다.

모든 자연을 보라.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가고 나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듯이,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며 보내며 산다.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자.
그대를 스치고 지나는 것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그리고 비워두라.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 모셔온 글 ~

 

 

**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

같은 말이라도 
듣기 싫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어투가 
퉁명스럽거나 
거친 용어를 사용하거나 

목소리가 
유난히 공격적일 때 
그런 느낌을 준다. 

말투가 좋지 않다면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변질되고 만다.

당신의 좋은 말도 
퉁명스러운 말투로 하면 
그말을 듣는 사람은 

'나한테 화난것일까?'
라고 크게 오해할 수 있다. 

당신의 거친 말투는 
당신의 의도와 다르게 

'나를 겁주려는 것일까?'
라는 메시지로 변하기 
때문이다.

말이란 
내용만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도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당신이 속마음과 달리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한다면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을 것이다.

남편인 당신이 
결혼 전과 달리 
결혼 후 퉁명스러운 
말투를 사용한다면 

아내는 
당신의 애정이 식었다고 
오해할 수 있다.

상사인 당신이 
부하직원을 아끼면서도 
욕을 섞어 거칠게 말하면 

부하직원은 
당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장성한 자녀인 당신이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한다며 

"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
큰일나고 싶으세요?"
라고 화난 목소리로 
말하면 

부모님은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염려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 간섭이나 받는다라는 
슬픔에 빠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칭찬할 때와 꾸짖을 때, 
걱정할 때와 간섭할 때 등 

경우에 따라 
말투를 달리해야 한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물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세숫물로
보이기도 하고 
먹는 물로 보이기도 하듯 

말투는 
그 나름대로 독립된 
의미를 지니게 된다.

길은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되고,

산은 
올라가 봐야 
험한 줄 알게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격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되고 

긴 세월이 
지나가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현자 가로되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 모셔온 글 ~

 

 

 

🍁  "가나다 편지"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 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즐거움'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것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것이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 하고
싶은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 모셔온 글 ~

 

 

 

♣ 마음 다지기 ​​​​​​​​​​​​​​♣ 
 
☆ 강해져라 - 누구도 망가뜨릴 수 없도록.

☆ 독해져라 - 누구도 널 상처 따윈 줄 수 없도록.

☆ 냉정해져라 - 아닌건 후회없이 짜를 수 있도록.

☆ 힘을 키워라 - 힘 자랑하는 사람과 맞설 수 있도록.

☆ 지혜로와져라 - 누구나 널 상대할 수 없도록.

☆ 울지 마라 - 누구나 쉽게 볼 수 없도록.

☆ 배워라 - 누구든 널 무식하다 할 수 없도록.

☆ 맘을 넓혀라 - 진심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 감사하라 -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것에.

☆ 피하지 마라 - 또 다시 찾아오게 되니까.

☆ 웃어라 - 복이 찾아 올 수 있도록.

☆ 현명하라 - 모든건 선택에 불과하니까.

☆ 비웃지 마라 - 어느날 같은 입장이 될수 있으니.

☆ 겸손하라 - 가진자의 여유이니.

☆ 비교하지 마라 - 넌 이미 지고 있는 것이니.

☆ 어울려라 - 혼자 사는게 아니니.

☆ 베풀어라 - 나중에 다 돌아올수 있으니.

☆ 사랑을 배워라 ㅡ 진심으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 사랑하라 ㅡ 후회하지 않도록.

~ 모셔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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