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톤플러스 HBS-920 구입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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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및 사용기

엘지 톤플러스 HBS-920 구입 사용기

렉스비니
댓글수1

1.구입

2014년 년말 HBS-900을 구입하여 유니트를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번들 이어폰으로 개조하여 그간 딱 맘에 드는 음질로

만족하면 잘 사용하였습니다.     http://blog.daum.net/jpl1234/4

등산하면 거의 10시간 이상 들었고 스키,자전거 탈때나 걷기등 거의 운동할때는 수영외에는

음악을 들으며....

그런데 이게 일주일전에 오른쪽 버튼이 아무것도 안먹네요...그래서 AS도 생각해 봤는데 신품이 7만원선인데

AS비용이 휠씬 초과할께 뻔한일이라 포기하고 최신 기종을 알아보니 몇가지가 눈에....

그중에 베이스 강화를 이어폰팁머리에 켜고 끌수록 돼 있는 HBS920이 확끌려서 주문 했습니다.

중고나라에서 미개봉 정품 신품을 12에...미개봉이 중고로 어떻게 온라인가보다 싸에 나오는지 궁금

일주일간 대용으로 사용한 HBS-730 중국산 짝퉁(헨폰사면 서비스로 받은거 두개중 한개는 일주일만에

고장나서 버리고 남아있는놈).이게 물건입니다.엘지 정품730보다 음질이 훨씬 좋습니다.

730정품과 다른건 영어러 페이링 음성 안내와 오른쪽 두번짧게 음질 조절 안되는거 외에는...

실사용 5시간 정도는 되는데 정품에 비하면 훨씬 짧은게....그래도 들어줄만한 음질(유선 이어폰 안좋은것다 나음)

과 짧지 않은 사용시간. 2만원짜리 짝퉁 치고는 훌륭한 기기 입니다.


2.사용

먼저 박스를 뜯어서 가장먼저 이어폰팁의 베이스를 오른쪽으로 돌려 on을 시키고

들어봅니다.무게감이 전의 900의 절반 정도의 느낌,부피감도 부담없이 착용감이 훨 좋습니다.

사용방법의 900과 동일하고 버튼의 위치만 다를뿐입니다.

왼쪽 스위치는 볼륨 업다운 버튼과 통화 버튼이 있고 오른쪽 버튼의 플레이를 두번 짧게 누르면

음질이 저음강화(공장출하)->중간->고음 이렇게 조정할수 있습니다.

유선 이어폰에 없는 기능인 이전곡 다음곡으로 넘길수 있는 오른쪽 기능들이 아주 편리합니다.


3.음질

역시 하만카돈 튜닝은 훌륭합니다.900의 고음위주의 세팅이라 저음때문에 유닛을 교체하는 개조를 했지만

920은 유닛에 베이스 강화 기능이 있어서 저음을 훌륭히 내줍니다. 약간 스테이지 감이 900보다 넓지는

않습니다.음 좌우 분리도와 체널 분리도는 좋습니다.

베이스 강화는 트로트 계열과 옛날 전축이라고 부르던 하이파이 오디어 앰프 음질을 좋아 한다면 적극 추전합니다.

눈과 귀가 워낙 예민해서 극장에 가면 사운드 튜닝의 질에 따라 영화관을 평가하고 특히 사운드 안좋은 곳은

다시는 가지 않습니다.

겔럭시 노트7과 S8플러스 사서 아들과 딸에게 주고,엘지 지프로2 쓰는 이유가 다좋은데 모든기능을 포기하고

엘지 폰의 사운드를 도저히 버리지 못해서 입니다.삼성폰 사운드는 완전 쓰레기 입니다.

대충 음을 뭉게버리는 각 체널 분리와 스테이지 공간감이 전혀 없어요.

아묻든 엘지폰과 알송의 EQ및 버츄얼라이징을 적당히 조정하면 실제 현장에 와 있는 느낌을....

유선 이어폰과 거의 동등한 음을 내줍니다.


4.장단점

장점

-가볍고 착용감이 좋다.무게는 재보지 않았지만 730보다 약간,900보다 훨씬 가볍고 착용감도 좋습니다.

-음질이 베이스 강화로 유니트 교체등의 개조 없이도 훌륭하다.

  하만 카돈 튜닝이라 공간감이 훌륭합니다.

-실사용 10시간 이상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스키나 등산을 하면 장시간 런닝이 필요한데

  엘지 톤플러스 9시리즈 외에는 대안이 없다.

-유선과는 비교할수 없는 무선의 편리함과 특히 오른쪽 버튼의 기능들(음악 재생 정지,앞뒤로 넘기기)

-방수는 기본일거라 믿고 있음.설명서에도 방수에 대한 얘기가 없어서...

  900은 산에가서 계곡에서 놀다가 없어셔서 찾았는데. 물속에서 찾았다는...

  한시간 이상 물속에 잠겨 있었는데 멀쩡해서 이게 풀방수 아닌가 생각함???


단점

-줄이 900에 비해 탄성 부드러워 지고 약간 가늘어 져서 내구성이?? 약해 보입니다.

 이어폰팁이 어디에 걸린 상태에서 당기면 줄이 끊어 질것 같다는....

 (HBS900경험:숫불 한증막 가서 누워서 듣고 있다가 잠들면서 빠져서 이어폰 팁이 바닥의

  나무 사이에 끼어 있는데 상체를 일으키며 당겨저서 줄이 끊어지는 불상사)

-줄이 약간 짧다,목이 긴 슬픈 짐승에게는 아쉬음이 약 2센치 정도만 길어졌으면 한다.

  900은 훨씬 짧아서 귀에 팁 꽂으면 900 앞부분이 딸려 올라가 목에 걸치지도 않고

  떠 있는 상태가 될정도이고 좌우로 머리 돌리면 본체가 딸려서 왔다리 갔다리...

  920은 그정도 아니지만 겨우 좌우 고개 돌리는데 딱 맞는 길이라 스키나 자전거 탈때

  얼굴 가리게 하면 타이트하게 조여지면 여유가 없이 딸려 올라감.

-블루투스 연결 거리 짧아짐(900은 직선거리 약 10미터, 920은 직선거리7미터 정도)


5.총평

900보다 한층 가벼워지고 디자인이 이뻐진 920 특히 베이스 강화 팁을 사용하여

하만카돈 튜닝 음질이 훌륭합니다.

무선의 편리함.실사용 장시간 사용가능,왠만한 유선 이어폰보다 나은 음질

만족 스럽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중 강력히 추천 합니다.





               

                         ***맨왼쪽이 HBS-730짝퉁(중국산 2만원,헨폰사면 서비스로)

                             중간 HBS-900  ,오른쪽 HBS-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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