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반가운 손님, 관곡지 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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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다시 찾아온 반가운 손님, 관곡지 저어새~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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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관곡지에 반가운 손님,

천연기념물인 저어새가 찾아왔습니다.

 

여러 마리가 있다고 했지만

아쉽게도 찾아간 날은

한 마리 만을 볼 수 있었고 그나마도 멀리서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저어새의 깃털.

번식기에는 머리에 연한 노란색의 긴 갈기(장식 깃)가 생기며,

가슴 윗부분의 깃털 색깔도 노랗게 변하는데

지금이 번식기인지라 색의 변화가 보여집니다.

 

 

 

 

 

 

 

 

 

 

 

 

 

 

 

올해 저어새는 방문했을 당시에

한 마리밖에 볼 수 없어서

지난해 미공개분 저어새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지난해 저어새 사진을 포스팅하니

ㅇㅊ환경보호단체에서 
저어새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사용하겠다고

사진을 요청한 적도 있어서

흔쾌히 허락을 하기도 했답니다.

 

 

 

 

 

 

 

 

 

 

 

 

 

 

 

 

 

 

 

 

 

 

 

 

관곡지를 떠나 집으로 가는 길.

찬란한 봄꽃들이 눈길이 가는 곳마다

흐드러지게 핀 모습에

시흥갯골생태공원으로 향해봅니다.

 

비록 하늘은 구름이 밀려와 흐린 날씨였지만

활짝 핀 붉은 튤립꽃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2020년 관곡지 저어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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