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천 쇠제비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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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왕숙천 쇠제비갈매기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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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가 본 왕숙천 쇠제비갈매기

오후에 찾아간 그곳은

수십 명의 진사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이미 사전정보로 꽤 많은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건 예상했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사람들로

삼각대를 세워둘 곳을 찾아 바쁘게 스캔을 해봐도

결국은 제일 끝자리.... 에서 삼각대를 펼쳐봅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팔당에서 뵌 분을 발견하고 그분 옆에 자리를 잡으려니

그곳에 이미 세팅해놓으신 주변분들의 배려로

물가 쪽에 삼각대를 설치해 사진을 찍게 되었네요.

 

쇠제비 짝짓기보다 사냥해 온 먹이를 주고 받는 모습과

날아다니는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는데

4시간 동안 쇠제비를 기다리는 동안

나름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절반의 성공이 아닌가 싶었네요~

 

다만 심각해진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밀집한 상황들이

조금은 불안해집니다.

모두 다시 한번 경계의 끈을 놓지말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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