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상징하는 새 "파랑새"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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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행복을 상징하는 새 "파랑새"는 있다.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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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작가 마테를링크의 동화 "파랑새"는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인 틸틸과 미틸 남매가

파랑새를 찾아 온 세상을 돌아다니는 이야기로

어디에서도 파랑새는 찾지 못한 채 꿈을 깨고 보니

파랑새는 바로 머리맡 새장 속에 있었고,

결국 진정한 행복은 내 주변에 있음을 일깨워주는 동화.

이후 파랑새는 행복을 상징하는 새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비교적 흔한 여름철새로

5월 초에 도래하며 9월 중순까지 관찰되는 새.

 

 

살짝 무덥기까지 한 날씨에

목이 말랐는지 여러번 물수제비를 뜨듯

목마름을 해결하는 파랑새를 보다.

파랑새가 수면가까이 날아다니는 이유를 몰랐는데

올림픽공원과 광릉수목원에서 여러번 뵈었던 분을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그 이유에 대해 알게 되니 신기할 따름.

 

그분의 설명에 따르면 파랑새는

수면가까이로 날면서 입을 벌리는 순간 물을 뜨듯이 마신다고 한다.

다음번에는 그 모습까지 담아봐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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