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틱스 오우거 : 운명의 수레바퀴 홈페이지 번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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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게임 이야기

택틱스 오우거 : 운명의 수레바퀴 홈페이지 번역 2

kazel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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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귀찮아서 한 번에 다 올려본다. 아마도 홈페이지에서는 중간 중간에 업데이트가 되겠지만... 난 그걸 다시 업데이트 할 수 있을지.... -_- 어쨌건 대충 이런 식으로 시스템이 바뀌었다는것을 알 수 있다.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FFT의 개념이 많이 도입된거 같다. 


PSP 택틱스 오우거 : 운명의 수레바퀴 홈페이지 -  http://www.square-enix.co.jp/tacticsogre/



클래스(Class)


1. 워리어

다양한 무기에 정통한 전위부대의 핵심이 되는 클래스 워리어. 전천후인 반면 특출한 능력은 없고 화려하지도 않지만 무기, 방어구의 장비가능 폭도 넓고 초기에는 전위부대의 중심으로 활약 할 수 있다. (솔저와 아마조네스를 합쳐서 워리어로 부르기로 한 모양이다)


워리어의 모습. 변하지 않아서 어떻게 보면 슬프다.


2. 아처

원거리에서 화살로 적을 사격 할 수 있는 후방공격형 클래스 아처 활이나 보우건등을 사용하여 높은 위치에서 적을 저격하여 적의 체력을 뺏으므로 전투에는 빠질 수 없는 지원 클래스이다. (여성전용 클래스였으나 새롭게 남성 아처가 등장)


3. 위저드 & 위치

다양한 마법을 사용하여 싸우는 후방 지원형 클래스인 위저드와 위치. 공격마법을 시작으로 상태 이상계의 마법을 풍부하게 다룰 수 있으며 초반과 난전등은 트벽히 그 진가를 발휘하는 중요한 지원 클래스.


3. 로그

본 작품에서 새로 등장하는 클래스 로그. 상대에게서 아이템을 훔치거나 패널에 트랩을 설치하는 것이 가능한 트릭 마스터. (기본적으로 FFT의 시프와 동일한 클래스 인듯하다.)


4. 나이트 

높은 방어력과 일부 회복마법을 무기로 공격팀의 방패로서 최전방에서 활약 할 수 있는 인기 클래스. 적의 앞길을 막는 벽으로서도 전투에는 빠뜨릴 수 없는 전위부대의 클래스. (남성전용 클래스였지만 여성유닛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전직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전직증이 있어야 한다.


5. 룬팬서 & 발키리

몇 가지 공격마법과 회복마법 습득이 가능하며 더욱이 창과 검등을 다루는 것이 뛰어난 마법검사. 앞에서 적극적인 공격을 거는 것도 후방에서 마법으로 지원하는 것도 담당 할 수 있는 밸런스가 좋은 클래스. (여성전용 클래스였지만 이번에 룬팬서라는 남성 유닛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6. 닌자 & 쿠노이치

기동력을 생명으로 전후위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활약을 할 수 있는 클래스. 남성을 닌자. 여성을 쿠노이치라고 부른다. 그들이 사용하는 “인술”은 다양한 식귀를 부려 떨어진 적에게도 박력이 큰 기술을 계속 쏟아 낼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남성전용 클래스에서 쿠노이치가 추가 되었다.)


7. 클래릭

HP의 회복과 상태 이상의 치료등 회복마법을 주체로 하는 후방지원형의 클래스. 종반까지 어택팀에서 뺄 수 없는 회복의 핵심 (일러스트에는 클레릭과 프리스트가 동시에 나온다. 스크린샷에는 리저렉션 마법을 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FFT처럼 부활에 3턴 제한 시간이 정해져 상당히 귀찮아진것 같다.)


8. 버서커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최전선에서 오직 데미지를 주는 것에 전념하는 광전사. 방어력이 낮아 데미지를 받기 쉽지만 그것을 보완하고도 남을 높은 공격력으로 팀의 강력한 어택커로서 활약한다. (남성전용 클래스에서 여성 버서커가 추가되었다.)



배틀 시스템(Battle System)


배틀은 유닛 중에서 출격 유닛을 선택하고 배치를 결정하는 것으로 출격 할 수 있다. 출격 후 자군의 유닛과 적군의 유닛이 필드에 배치가 되면 배틀 개시. 모든 유닛이 보유한 WT(웨이트 턴 = 유닛의 대기 시간)을 소화한 유닛부터 순서대로 피아 관계없이 행동가능 한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이것에 의해 피아간 공방이 상당히 복잡한 전략성 높은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의 배틀에서는 행동순서를 결정하는 WT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WT는 몇 가지의 요인에 의해서 산출되고 끊임없이 변화한다. 이것에 의해 유닛의 행동 순서는 계속해서 변화하며 이것을 의식한 전략이 필요하다.


출격 장면 

1. 클래스

각 클래스에는 그 전문성에 의해 기본이 되는 WT의 수치가 결정되어 있으며 행동순서가 빠른 클래스와 느린 클래스도 있다.


2. 장비의 중요성

본 작품에서 무구는 중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거운 무구를 장비할수록 WT는 높아진다. 몸에 장착하는 무구도 주목하자.


3. 유닛의 행동

유닛의 행동순서가 돌아왔을 때 그때의 이동/행동을 하는 것으로 다음번의 행동 때까지의 WT가 증가한다.



운명의 수레바퀴(Wheel of Fortune)


운명의 수레바퀴는 타로카드의 10번째 카드로써, 자유의사와 운명의 대립, 주기성과 순환 영속을 상징한다. “만약 그때 다른 행동을 했다면....” 본 작품에서는 스토리와 택틱컬 배틀 양쪽에 의해, 플레이어의 “자유의사”에 의한 선택과 그 “결과(운명)”을 고려하는 새로운 게임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운명의 수레바퀴는 이렇게 진행의 분기를 보여준다.


1. 운명의 수레바퀴 C.H.A.R.I.O.T.(Combat History And Refined Implementation Of Tactics)

“운명의 수레바퀴 C.H.A.R.I.O.T.”은 배틀 필드 상의 유닛이동 공격등 일어난 전투 국면의 이력을 따라 임의의 수순까지 돌아 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C.H.A.R.I.O.T.”의 사용에 의해 전투 중 시행착오를 쉽게 극복하며 보다 깊은 전략을 익히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명중률 등 운의 요소에 좌우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멏 번을 다시 하더라도 같은 결과를 나타낸다. 자신의 행동을 바뀌지 않는 한, 결과=운명은 같게 된다. 또 “운명의 수레바퀴 C.H.A.R.I.O.T.”를 사용하지 않고 클리어한 배틀의 횟수는 게임 속의 “워렌 리포트”에 기록된다. 사용할까 하지 않을까의 선택도 전부 유저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중간 세이브에 거창한 이름을 붙인것 같다. -_-)


2. 운명의 수레바퀴 W.O.R.L.D. (Ways Of Recording Life's Destiny)

"운명의 수레바퀴 W.O.R.L.D."는 시간을 뛰어넘어 역사의 특정 장면으로 재도전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시간을 뛰어넘을 때는 일부의 데이터(클래스의 레벨과 스킬, 아이템 등)을 계승한 상태로 진행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에서 다른 선택지를 선택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때 돕지 못했던 캐릭터를 구출”하는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운명의 수레바퀴 W.O.R.L.D." 시스템은 게임 속에서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것으로 사용 가능하다. (꼬라지를 보아하니 최소한 1회이상 클리어 이런 식일거 같다.)


3. 멀티 시나리오

본 작품에서는 주인공 데님의 선택한 행동에 의해 다양하게 분기하며 다양한 전개를 보게 되는 멀티 스토리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운명의 수레바퀴 W.O.R.L.D."를 사용하면 시나리오에서 다른 선택지를 고르는 것뿐만 아니라 “그때 돕지 못했던 캐릭터를 구출”하는것도 가능하다. (그냥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써놓았을 뿐이다. 게다가 SFC판에도 있던 내용)


멀티 시나리오 (Multi Scenario)

본 작품에서는 주인공 데님의 선택한 행동에 의해 다양하게 분기하여 여러가지 전개를 보여주는 멀티 스토리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플레이어의 선택 순서로 주위를 둘러싼 캐릭터들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난다. 적.아군의 입장이 뒤바뀌는 캐릭터가 있으며 등장하지 않았던 캐릭터도 만날 수 있다. 더욱이 신규 캐릭터의 추가로 인해 이야기와 세계관이 더욱 탄탄해졌다. 친숙한 캐릭터들 사이에서도 대폭적으로 추가된 대사에도 주목하자.



타로카드 (Tarot Cards)


1. 캐릭터 메이킹

타로카드는 주인공의 캐릭터 메이킹에 관련되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맵상에도 이렇게 카드가 등장하는데, 예전의 능력치 상승 카드가 아닌가 한다.


본 작품에서는 “운명의 수레바퀴”를 시작으로 타로카드를 상징하는 게임 시스템이 채용되어 있는데 주인공의 캐릭터 메이킹에 관해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캐릭터 메이킹은 주인공의 이름과 탄생일을 묻는것 외에도 몇 가지의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타로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라고 불리는 22장의 카드 중에서 랜덤으로 5장의 카드가 나타난다. 주인공이자 플레이어인 당신에게 질문을 던져 그 대답에 따라 주인공의 초기능력치 등에 영향을 미친다. (동영상을 통해 기본적으로는 오우거 배틀의 캐릭터 메이킹 시스템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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