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연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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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충전/산행

관악산 연주대

신화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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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절벽으로 경관이 뛰어난  경기 5악의 첫째인 관악산 연주대 629m

아름답게 전해 내려온 두가지 사연이 있네

 

조선이 개국되고 고려에 대한 연민을 간직한 수많은 사람들

이곳에 와서 망해버린 왕조 충신.열사들을 연모 했다 하여 연주대라 불렀다 하고...

 

조선 3대 태종(이방원)의 첫째 왕자 양녕대군과  둘째왕자 효령대군이 왕의 계승에서

 멀어지자,  방랑하다가 이곳에 와서 비련과 동경의 심정으로

왕궁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나 측은 하여 연주대(戀主臺)라 불렀다는데...

 

*  경기 5악 : 서울 관악산(冠岳山),  개성 송악산(松岳山), 가평 화악산(華岳山),

파주 감악산(紺岳山), 포천 운악산(雲岳山)

 

(연초록의 향연)

 

(국기봉)

 

 

 

(하마바위)

 

 

 

(연주대 철탑)

 

 

 

(관악문)

 

 

 

 

 

(경사가 심하네)

 

( 연주대로 가는 가파른 마지막 난코스)

 

(관악사지 절터)

 

(저멀리 산위에  KBS 송전탑, 아래쪽에는 연주암 )

 

 

 

 (뽀쪽한 암봉위에 세워진 연주대 모습이 아슬아슬하네)

 

(연주대 해설)

 

(저멀리 기도발이 있다고 하여, 기필코  연주대에서 삼배도 하고...) 

 

(사당역에서 올라온길을 뒤돌아보면, 서울이 한눈에 들어오네)

 

(1969년 우리나라 최초로 도입한 기상관측레이다)

 

(축구공안에는 지름 8.5m 접시형 기상레이더가 360도 회전하여, 반경 240km 기상정보 수집함)

 

(연주대 들어가는 길)

 

(관악산 정상, 6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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