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여행 1편 : 런던시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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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 1편 : 런던시내 투어

신화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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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대륙과 동떨어진 섬나라로

정식명칭은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sland이다

4개 왕국, 즉 북부의 스코틀랜드, 남동부의 잉글랜드, 남서부의 웨일즈, 북아일랜드 연합으로 구성..  

 

인구는 6,230만명이고, 

면적은 한반도의 1.1배, 기후는 편서풍 영향으로 대체로 온난한 기후이고

"하루에도 날씨가 4계절이 있다"는 말처럼 항상 우산을 소지하고 다녀야 한다

 

한국과 시차는 9시간 (썸머타임시 8시간) 늦다

인천공항에서 런던 히드로공항까지 직항으로 11시간 35분 소요되는데,

기내식 2번 먹어야 한다.  입국심사는 대체로 까다로운 편이다 

  

1. 타워브릿지 (Tower Bridge)

런던의 상징물로서 템즈강 하류에 자리잡고 있다

빅토리아 스타일의 다리로 호레이스 존스경이 1887년 착공하여 8년공사 끝에 1894년 완공되었다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자리를 지키고 있는 있는데,

크고 작은 고딕품의 첨탑이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중세의 城을 연상시킨다.

 

옛날 부산 영도다리처럼 다리가 열린다고 하는데, 아직도 큰배가 지날때마다 중앙탑사이 무게 1,000톤 다리가

90초동안 위로 열리며, 다리를 보호를 위해 연간 200회로 제한되니 운이 좋아야 볼수 있을 듯...

그렇지만 저녁 야경은 항상 볼수 있으니, 런던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임에는 분명하다

 

 

 

 

 

2. 웨스터민스터 사원(Westerminster Abbey)

11C 중반 고해성사를 잘하기로 유명했던 고백왕 에드워드왕이 로마 베드로 성당을 방문키로 되어 있었는데

당시 정세 때문에 방문하지 못하자 스스로 죄라고 생각하고  그죄를 탕감받기 위해 이교회를 지었다고 한다

그 뒤 몇 차례나 개축되었고 중후한 1쌍의 탑이 우똑 솟아 있는 고딕 양식의 서쪽 정면은 18세기에 개축됨

 

성당안에 묻히는 것이 최고의 영예였던 당시의 풍습에 따라, 3,300명의 무덤이 있으며, 왕은 물론이고 역사에

족적을 남긴 시인, 음악가, 예술가, 과학자, 1차 세계대전 무명용사비, 뉴튼, 다윈, 리빙스튼등 ...묻여 있다

또한  영국왕실 공식행사장으로도 이용하는데 900년 왕정기간중  40여명 왕의 대관식을 거행했으며

현재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즉위 60주년 기념장소, 윌리엄 왕자와 앤공주도 여기서 결혼식을 올린곳..

  

 

 

 

 

3. 국회의사당 (Houses of Parliament)

템즈강가에 있으며, 70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자리를 지키고 있은 영국의회정치의 전당이다

원래 웨스터민스터궁전이 들어 있었는데, 1834년 대화재이후 재건하기 시작하여 1860년 완공되었다

97개 공모중 Charles Barry and Auguslus Pugin이 당선되어 뛰어난 예술가들이 총합세하여 만든 고딕풍...

건물 정면 길이가 300m이상으로 1천개이상 방이 있으며,

그유명한 시계탑 빅벤은 높이  95m로 아직도 손으로 태엽을 감는 전문적인 시간지기가 있다

 

 

 

 

4. 버킹검 궁전(Buckingham Palace)

영국여왕 거주지로, 19C 증축한 흰색 테라스는 공식행사시 여왕과 가족들이 나와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곳....

여왕 깃발인 로얄 스탠다드가 게양되어 있으면 여왕이 머울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건물안은 온통 붉은 카펫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여왕에 대한 경의의 표시라고 한다

또한 이곳은 근위병 교대식을 볼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여 4월부터 8월까지 우천을 제외하고

매일  교대식을 거행하고 그이외는 격일제로 시행한다

 

 

 

▲ 빅토리아 여왕 동상의 장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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