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 스위스 인터라켄 오스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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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 스위스 인터라켄 오스트역

신화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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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인구 720만, 면적은 한반도의 1/5 수준,  수도는 베른(Bern)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프스의 영봉들, 보석처럼 아름다운 호수,

수천만년전의 웅대한 빙하등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켈트민족이 살고 있으며 동서문화의 교차점, 4계절 변화하는 풍경이 매력적...    

 

 

인터라켄은 해발 567m, 인구 5200명 정도가 사는 스위스 중부 베른주 남동부에 있는

 

알프스 산골마을로 서정적인 풍경이 더없이 평화롭고 아름답다

 

인터라켄 Ost역(동쪽)는 융프라우봉으로 가는 출발역으로

interlaken은 inter-lake라는 뜻으로

 커다란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작은 소도시이다

 

 

▲ 이태리에서 알프스산맥을 넘어오니 달력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풍경들 

 

▲ 빙하가 녹은 호수와  그림같은 집 

 

▲ 저멀리 만년설이 인상적임

 

▲ 5월말 푸른초원, 호수, 만년설의 조화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살고 있는 풍경이 연상되네요

 

▲ 인터라켄 오스트역 모습

 

▲ 빙하가 녹아서 만들  쪽빛강물의 아름다움 극치

 

▲ 강과 산 그리고 만년설

 

▲ 스위스 식당 내부, 쌀밥이 보이네

 

▲ Happiness, Fun & Food,  스위스 전통악기 알프호른 발견 !!

알프스 지방 주민이나 양치기들이 연주하는 긴 나팔모양 호른

연락 수단이나 일상적인 의식, 계절 축제 때 연주되며

길이가 4미터에 이르는 알프호른도 있음  

 

▲ 인터라켄 오스트역 모습

 

▲ 역내부에서 산악열차 티켓을 구입하고...

 

▲ 융프라우 산악열차 지도

 

 

 

▲ 와우 !   만년설이 녹아서 폭포처럼 장관인듯

 

▲ 산악열차로 환승하기 위해 잠시 플렛포옴으로 내려옴

 

▲ 스위스의 전형적인 마을 모습

 

▲ 하단부에는 5월이라서 노란봄꽃들의 천국인듯...

 

▲ 산악열차가 고도를 높이면서 겨울 분위기로 바뀌고 있네

 

▲ 융프라우 철도는 9.3km, 건설기간 16년 걸려서 1912년 완전개통 (올해가 100주년)

스위스 철도의 왕 " 아돌프 구에르 첼러"는 알프스를 산책 하던중

아이거와 묀히의 암벽을 뚫어 융프라우 정상까지 톱니바뀌 철도 건설을 구상하여

이는 대단한 관광자원임을 확신하고 실천하다 재정난, 화약폭발사고 등 온갖 시련후

후손들이 공사를 계속하여 완공됨  

 

▲ 본격적인 만년설 모습

 

▲ 중간 정차역에서 스위스인

 

▲ 이젠부터는 산악터널 속으로 ....


 

 

 

♧ 다음은 알프스의 영봉  "융프라우"에 도착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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