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현지도(郡縣地圖) - 지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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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현지도(郡縣地圖) - 지도박물관

앵봉(鶯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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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현지도(郡縣地圖) - 지도박물관

 

조선시대 통치의 기본 단위였던 부(府), 목(牧), 군(郡), 현(縣)을 대상으로 그린 지도이다.

각종 기호를 사용하는 전도(全圖)와는 달리 지역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다양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며 한 폭의 산수화처럼 그려진

회화식 군현지도는 예술품으로 감상되기도 했다.

 

* 바탕지도 : 대동여지전도(大東輿地全圖)

1860년대, 목판본, 114.3 cm×64.8 cm, 개인 소장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92 (원천동)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기성전도(箕城全圖)

19세기 말,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67.0 cm×96.0 cm, 규장각 소장

 

 

 

 

송도(松都) - 해동지도(海東地圖)

19세기 말,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47.5 cm×60.0 cm, 규장각 소장

 

 

 

 

강화부전도(江華府全圖)

1872년,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17.7 cm×84.2 cm, 규장각 소장

 

 

 

 

수원부지도(水原府地圖)

1872년,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17.0 cm×97.0 cm, 규장각 소장

 

 

 

 

원주목지도(原州牧地圖)

1872년,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04.0 cm×69.0 cm, 규장각 소장

 

 

 

 

충주목지도(忠州牧地圖)

1872년,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09.0 cm×63.0 cm, 규장각 소장

 

 

 

 

전주지도(全州地圖)

18세기 후반,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50.0 cm×90.0 cm, 규장각 소장

 

 

 

 

대구지도(大丘地圖) - 영남지도(嶺南地圖)

1596년 상주에서 관찰사영이 옮겨지면서 영남의 중심 지역으로 부상한 대구를 그린 지도이다.

1리 방안을 사용하여 읍치와 주변 지역을 동일한 축척으로 그린 특징을 가지고 있다.

대구는 동래(현재는 부산)로 이어지는 영남대로의 길목이 되기도 했다.

18세기 중엽,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07.0 cm×83.0 cm, 규장각 소장

 

 

 

 

광주지도(光州地圖)

1872년,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21.0 cm×75.0 cm, 규장각 소장

 

 

 

 

진주지도(晋州地圖)

18세기 중엽,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80.0 cm×122.0 cm, 규장각 소장

 

 

 

 

동래부지도(東萊府地圖)

조선시대 동래부는 지금의 부산광역시에서 기장군과 낙동강 서쪽 지역을 제외한 지역으로

일본과의 관문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 지역은 왜적 방어의 최전방 기지의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읍성 이외에도

좌수영(左水營), 부산진(釜山鎭), 다대진(多大鎭) 등의 수군 진영이 있었으며,

북쪽의 금정산(金井山)에 산성을 쌓아 적의 침입에 대비하기도 했다.

현재 부산의 산줄기와 물줄기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이다.

1872년,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121.9 cm×72.5 cm, 규장각 소장

 

 

 

 

제주삼읍전도(濟州三邑全圖)

제주 삼읍은 조선시대 제주도에 둔 제주(濟州), 대정(大靜), 정의(旌義)의 세 고을을 말한다.

1872년, 채색필사본(彩色筆寫本), 69.0 cm×109.0 cm, 규장각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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