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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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영화 -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林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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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페미'도 울린… 150년 전 네 자매의 대담한 꿈과 사랑



['기생충'과 경쟁하는 2020 아카데미 후보작] [2] 작은 아씨들
세계적 고전 8번째 영화화 작품… 작품상·여우주연상 등 6개 후보

미국의 청교도적 전통 가치와 따뜻하고 유연한 페미니즘 담아
시어셔 로넌 등 명연기도 주목

152년 전 얘기가 갓 피어난 풀꽃처럼 생생하다. 
12일 개봉하는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위그)은 오래된 가치와 새로운 시대정신을 절묘하게 엮어낸
 역작이다. 
원작은 1868년 미국 소설가 루이자 메이 올컷이 펴낸 동명 소설.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됐고 10대의 대표 필독서로 꼽히는 고전이다. 
그동안 7차례나 영화로 나왔다.

여자는 누구나 결혼해야 생존할 수 있었던 1860년대.
결혼해야 생존할 수 있었던 1860년대. 작가를 꿈꾸는 조는 그래도 "나만의 길을 걷고 싶다"고 말한다. 
그가 안쓰럽고도 사랑스러운 건 지금 우리 모습이 비치기 때문일 것이다. /소니픽처스


 
여자는




8번째로 나온 그레타 거위그의 '작은 아씨들'은 그중 대담하며 힘이 넘친다. 
1860년대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미국 매사추세츠주(州)의 
콩코드에서 자라는 네 자매 메그·조·베스·에이미의 얘기를 그렸지만, 
이들 모습이 뜻밖에도 2020년을 사는 우리의 삶을 관통한다. 
새롭지만 거칠지 않고, 미국의 오랜 정신인 청교도적 가치를 따스하게 비추지만 그럼에도 
파릇파릇한 문제의식을 잃지 않는다. 
올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의상상을 받았고, 오는 9일(현지 시각)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선 
작품상·여우주연상·여우조연상·각색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여성, 그 입체적인 주체

소설 '작은 아씨들'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가 꿈 많은 네 자매의 유년 시절을 그린다면 2부는 이들이 어른이 되면서 겪는 삭막한 현실을 다룬다. 
그레타 거위그 감독은 이 소설의 이야기를 조각조각 쪼개 다시 헤쳐 모았다. 
퀼트를 깁듯 시간을 넘나들며 이야기를 재구성한다. 
이 과정에서 영화는 네 자매의 각기 다른 욕망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메그(에마 왓슨), 작가가 되고 싶은 조(시어셔 로넌), 
음악가를 꿈꿨던 베스(엘리자 스캔런), 화가로 성장하길 원했던 에이미(플로렌스 퓨)까지. 
각자 꿈은 다르지만 네 자매는 모두 돈이 절실하고, 자유를 갈망하면서도 가족을 떠날 수 없으며,
 이 혼돈의 세상을 남성과 어울리며 살고도 싶어한다. 

영화 속 조가 "여자에게도 마음과 영혼이 있어! 야망도 있고 재능도, 아름다움도 있어. 
여자에게 필요한 게 사랑뿐이라고 말하는 건 지긋지긋해!"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맥락일 것이다. 
그레타 거위그 감독은 이들 모습을 수채화처럼 비추면서 여성의 욕망이 결코 단선적인 것이 아님을 
재치있고 유쾌하게 일깨운다. 
신문사 편집자인 미스터 대시우드가 
"여자 주인공이 싱글로 사는 소설은 아무도 안 읽어요! 결혼을 시키세요, 죽이거나!"라고 외치는 장면이 대표적. 
여성 관객이라면 누구나 그 순간 지금 자신의 모습을 이 영화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어셔 로넌은 영화 속 날카로운 질문을 반짝이는 푸른 눈동자에 영민하게 담아낼 줄 아는 배우다. 
그가 흥분과 설렘으로 얼굴을 빛낼 땐 보는 이의 맥박도 빨라지고, 그가 낙담할 땐 보는 이도 벽에 부딪힌다. 
마치가(家)의 어머니를 연기한 로라 던도 주목할 만하다. 
위풍당당한 여성을 주로 그려온 그는 이제 1860년대의 부드러운 어머니 얼굴로 여성의 힘과 능력을 
그릴 줄 아는 경지에 이르렀다. 
대고모를 연기한 메릴 스트리프는 몇 장면만으로도 영화의 호흡과 리듬을 바꾼다. 
그가 찡그릴 땐 모두 웃고 그가 고개를 끄덕일 땐 모두 감탄한다.

복잡한 세상을 끌어안는 손

눈을 현혹하는 갖가지 의상과 완벽한 미술 세트를 감상하는 것은 또 다른 재미. 
티모테 샬라메(로리)·루이 가렐(베어 교수) 같은 꽃미남 배우의 연기도 빼어나다. 
페미니즘적 문제의식을 전통적 가치와 교직한 것도 칭찬할 만하다.
 가난해도 자존심을 잃지 않는 것, 가족이 절망 속에서도 함께 껴안고 일어서는 것을 
이 영화에서 볼 수 있다. 
거위그 감독은 "여성은 복잡한 세상을 품을 수 있는 존재임을 말하고 싶었다"고 했다.

조선일보
2020.2.04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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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영어: Little Women)은 2019년 개봉한 미국드라마 영화이다. 

루이자 메이 올컷의 소설 《작은 아씨들》을 원작으로 그레타 거윅이 각본을 쓰고 연출하였다.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일라이자 스캔런, 티모시 샬라메

로라 던, 밥 오덴커크, 크리스 쿠퍼메릴 스트립이 출연한다.

 《작은 아씨들》 영화로는 1917년판과 1918년판, 1933년판(캐서린 헵번 주연), 

1949년판(머빈 리로이 각색), 1994년판(위노나 라이더 주연), 

2018년판 등에 이은 여덟 번째 영화화 작품이다. 

소니 픽처스 배급으로 2019년 12월 25일에 개봉했다. 

검색하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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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파스칼루이자 메이 올컷의 소설을 새롭게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당초 세라 폴리가 각본을 쓰기로 하면서 잠재적으로 직접적으로 쓰기도 했다.

 2016년 8월 폴리가 처음 작성한 초안을 그레타 거윅이 다시 쓰는 것이 발표 되었다.


 2018년 6월 거윅이 메릴 스트립, 엠마 스톤,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플로렌스 퓨의 캐스트 소식과 함께 감독으로 발표되었다.

 2018년 7월, 일라이자 스캔런이 캐스트에 합류하였다.

2018년 8월, 제임스 노튼, 로라 던이 캐스트에 합류하였다 


이때쯤, 엠마 왓슨은 《더 페이버릿》의 프로모션으로 스케쥴 조정이 힘들어진 스톤을 대신해 합류하였다.

 2018년 9월, 루이 가렐, 밥 오덴커크크리스 쿠퍼가 캐스트에 합류하였다.

2018년 10월에 리젠시 엔터프라이즈가 영화에 대한 추가 된 자본 제작사로 발표 되었고 

애비 퀸이 캐스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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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감독

그레타 거윅

그레타 거윅  1983년 미국 출생Greta Gerw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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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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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Dear women
그해 겨울, 사랑스러운 자매들을 만났다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엠마 왓슨)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시얼샤 로넌)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엘리자 스캔런)
 화가가 되고 싶은 막내 에이미(플로렌스 퓨)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는 네 자매를 우연히 알게되고
 각기 다른 개성의 네 자매들과 인연을 쌓아간다.
 
 7년 후, 어른이 된 그들에겐
 각기 다른 숙제가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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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6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 세계 영화제 55개 수상 및 178개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2020년 첫 번째 사랑에 빠질 마스터피스!
 

 2020년 처음 사랑에 빠지는 아름다운 뉴 클래식 영화 <작은 아씨들> 이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무려 55개 수상 및 178개 노미네이트가 되는 역대급 수치의 수상 기록 행진을 펼치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지시간 지난 13일(월),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음악상, 
의상상 총 6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당당히 영광의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제 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여우주연상 및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마스터피스임을 입증했다. 
이뿐만 아니라 전미비평가협회(NSFC)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여우조연상, 호주 아카데미 시상식(AACTA)에서도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는 영광을 누렸으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도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외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미제작자협회상 장편영화 최우수 제작자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전 세계가 인정하는 명작의 위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화 <작은 아씨들>은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각색상, 음악상 등 
모든 주요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얻고 있어 스토리, 연기, 프로덕션이 모두 완벽한 삼박자를 이룬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여성 캐릭터를 새롭게 조망하고 원작을 모던하게 재해석하는 영화 <작은 아씨들>에 열광할 포인트는 
그야말로 다채롭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열연을 펼친 네 자매 중, 조 마치 역을 맡은 시얼샤 로넌 및 
에이미 마치 역을 맡은 플로랜스 퓨는 나란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를 만큼 
할리우드를 이끌어나갈 진정한 연기파 배우이자 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영화 <작은 아씨들>은 폭발적인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시네마 스코어 A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로튼 토마토 95%, 메타 스코어 91 지수까지 어마무시한 압도적 관람 수치까지 기록하며 
올겨울 마지막을 장식할 화제의 작품이 될 것이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 
이처럼 해외에서 먼저 호평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 <작은 아씨들>은 2020년을 여는 
첫 마스터피스이자 사랑스러운 뉴 클래식 영화로 대한민국까지 따뜻한 감성으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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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
 그레타 거윅 감독이 모던한 색감으로 그려낸 완벽한 뉴 클래식!
 

 영화 <작은 아씨들> 은 1868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타임리스 명작 소설 
‘작은 아씨들’을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루이자 메이 올커트의 손에서 탄생한 마치가 네 자매의 이야기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는 메시지는 시대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과 예술적 영감을 남겨 주었고 
평단의 호평과 흥행을 모두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레이디 버드> 그레타 거윅 감독 역시 어릴 때부터 원작 ‘작은 아씨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읽었다. 
그때마다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여성이 되기 위해 사회와 맞서는 자유로운 캐릭터 ‘조 마치’에 이입하였고, 
이 캐릭터를 인생의 멘토로 삼았다. 
늘 ‘조 마치’가 되고자 원했고, ‘작은 아씨들’을 정체성의 일부로 여겼던 그레타 거윅 감독. 
에이미 파스칼 프로듀서에게 자신이 <작은 아씨들>을 현대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사람임을 어필한 
그녀는 마침내 2020년, 원작의 감성과 현대적인 색채를 담은 <작은 아씨들>을 탄생시켰다.
 
 전작 <레이디 버드>로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는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한 그레타 거윅 감독은 이번 작품 역시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을 살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네 자매의 꿈과 사랑을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냈다. 특히 각자 살고 싶은 삶을 향해 나아가는 네 자매의 모습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를 전하며,
 영화를 통해 관객 각자의 인생을 대입해볼 기회가 주어질 것을 예고한다.
 
 이에 타임지, 뉴욕타임즈, 더 랩 등 전 세계를 대표하는 주요지들은 <작은 아씨들> 을 올해의 영화로 
선정하며 영화의 면면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같은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그레타 거윅 감독은 
비주얼과 감성, 음악까지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영화의 언어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경험은 물론 
올 겨울, 절대 놓쳐서는 안될 세기의 명작이 찾아올 것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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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가 선택한 시얼샤 로넌 & 플로렌스 퓨,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 대세 스타 티모시 샬라메 등
  이 시대 가장 매력적인 배우들이 펼치는 황홀한 연기 앙상블!
 

  <작은 아씨들>에서 완벽한 싱크로율을 완성하기까지는 배역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훌륭한 배우들이 필요했다. 
이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명실상부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시얼샤 로넌부터 <미녀와 야수> 흥행 신드롬의 주인공 엠마 왓슨, 
출중한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플로렌스 퓨와 떠오르는 신예 엘리자 스캔런, No.1 대세 배우 티모시 샬라메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 것.
 
 먼저 시얼샤 로넌은 <작은 아씨들>로 아카데미 후보에 4번째 오르는 경이로운 기록을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철저한 연구와 노력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시얼샤 로넌의 뛰어난 재능은 <작은 아씨들>에서 
자유롭고 당차면서 작가가 되기를 꿈꾸는 ‘조 마치’ 역할로의 완벽한 변신을 이뤄냈다. 
더불어 맏언니 ‘메그 마치’ 역을 맡은 엠마 왓슨은 전 세계 흥행 시리즈 <해리 포터>는 물론,
 <미녀와 야수>로 흥행 신드롬의 주인공임을 입증한 배우로, 이번 <작은 아씨들>을 통해 
다정다감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따뜻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막내 ‘에이미 마치’ 역의 플로렌스 퓨는 섬세하고 풍부한 감정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부문에 
당당히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녀는 때론 얄밉지만 누구보다 자신의 꿈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배우 엘리자 스캔런은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 마치’ 역으로 장편 영화에 전격 데뷔하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이웃집 소년 ‘로리’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뜨거운 팬덤을 형성한 티모시 샬라메가 맡으며 
원작 책을 찢고 나온 듯한 싱크로율로 특유의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로라 던 그리고 메릴 스트립까지 명불허전 명배우들이 극의 풍부한 결을 더한다. 
<결혼 이야기>의 인상 깊은 연기로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로라 던은 네 자매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그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엄마 ‘마미’ 역으로 영화의 따뜻한 메시지를 깊이 있게 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결혼이 우선인 대고모 역할을 맡은 메릴 스트립은 자타공인 명배우답게 이번 작품에서도 
한 씬도 놓칠 수 없는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다.
 
 이처럼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 조합으로 빚어낸 아름다운 마스터피스 <작은 아씨들>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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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NOTE
 
 그레타 거윅 & J.K.롤링 등 우먼파워 리더들의 영감이 된 불후의 명작!
  <작은 아씨들> 각색 제작기
 

  원작 <작은 아씨들> 의 작가인 루이자 메이 알코트는 소설 속 마치네 가족처럼 단란했던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재창조하였고, 평등과 교육의 힘을 믿었던 부모님이 당부했던 메시지를 소설 속에 녹여냈다. 
이같이 작가의 자전적 내용이 담긴 ‘작은 아씨들’이 출간되던 시절은 남자만이 진정한 문학 작품을 쓸 수 있다고 
여겨지던 시대였으나 ‘작은 아씨들’은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그렇게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명작이 탄생하게 되었다. ‘작은 아씨들’은 첫 출간 이래 인쇄를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으며 
최소 55개 국어로 번역되고 연극, TV 드라마, 영화 그리고 오페라와 애니메이션으로도 각색되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공상과학 소설의 명인이었던 어슐러 르 귄은 루이자 메이 알코트를 “친자매처럼 가까운 사람”이라 말했다. 
소설가 에리카 종 역시 ‘작은 아씨들’을 읽고 “여성들도 작가, 지성인이 될 수 있으며, 
여전히 자신만의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했다.
 여기에 시인 게일 마주르는 루이자 메이 알코트에게 감사하다고 하며 그녀 덕분에 작가들이 
“자신들이 혼자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고, 작가들이 가진 고독에 대한 열망, 자기 중심적인 특징, 
그리고 따뜻한 사랑에 대한 갈구 사이에서 오는 혼란과 갈등을 지니고 살게 해줬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전 세계적인 흥행 시리즈 <해리 포터>의 작가 J. K. 롤링 또한 ‘조 마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불같은 성격에 작가가 되겠다는 뜨거운 야망을 가졌던 작고 평범한 소녀 ‘조 마치’에게 그녀가 어떤 의미였는지 
과장하기 어렵다”
 
 이렇듯 많은 명사들에게 영감을 주며 불후의 명작으로 불리우는 소설 ‘작은 아씨들’. 
그레타 거윅 감독 역시 이러한 지점 때문에 지금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이 ‘작은 아씨들’을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 
그녀는 이 스토리와 등장 인물들을 보다 생동감 넘치게 만들어 주는 정직하고 매력적인 내밀한 감정들을 
영화에 담아 내기로 결심하고 이 소설에 접근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은 “소설 속 언어가 너무나 신선하고 생동감 넘쳐서 특별히 각색할 것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시나리오를 쓸 때 최대한 많은 소설 속 대사를 그대로 따와 담는 방식으로 집필했다”는 말처럼, 
원작의 목소리는 그대로 전달하되 스토리는 영화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위해 선택한 것이 바로 ‘작은 아씨들’의 이야기를 한데 섞어 어른이 된 등장인물들의 삶을 
그들의 유년시절과 함께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이 영화의 스토리는 성인이 된 등장인물로부터 시작되어 그들의 유년시절 속으로 들어가는 구조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길을 걸을 때 늘 어린 시절의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현실을 영화에 담을 수 있었다. 
이 방식을 통해 인생 전체를 담을 수 있는 내러티브를 구성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레타 거윅 감독은 소설을 읽으면서 자신의 연출 접근방식을 정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배우들이 실제 생활에서 말하는 속도로 모든 대사를 말하길 원했다. 
왜냐하면 내가 소설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바로 이처럼 자매들이 실제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대화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몇 주 동안 리허설을 진행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배우들은 이같이 그레타 거윅 감독이 원하는 자연스러운 대화 스타일을 무척 환영했다. 
시얼샤 로넌은 “그레타 거윅 감독은 서로가 서로의 말을 끊거나 중간에 끼어들기도 하면서 일상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그래서 한 방에 네 다섯 명이 함께 모여 있는 기분이 들게 해 마치 ‘마치네 가족’의 비밀스런 세계에 
초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이미 파스칼 프로듀서 역시 그레타 거윅 감독이 각색한 시나리오를 읽고 원작 소설에 대한 신선한 접근을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기쁘게 한 점은 바로 <작은 아씨들>에 등장하는 소녀들이 자신이나 자매 이외의 다른 캐릭터의 
스토리를 보조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 부분이 그레타 거윅이 쓴 시나리오에 확실하게 드러나 있다”며 극찬을 보냈다.
 이어 “그런 점에서 지금이 이 영화를 발표하기에 가장 완벽한 시기다. 
왜냐하면 여성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자신의 선택,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고 덧붙이며 <작은 아씨들>이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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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매의 터전, 콩코드를 완벽 재현한 그림 같은 풍경!
 마치네 가족의 세계를 담은 촬영 & 프로덕션 디자인
 

 18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은 아씨들>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급진적인 시대 배경과 변해가는 사회적 분위기가 풍성했던 시대에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현하고자 했던 
그레타 거윅 감독은 실제 원작 속 배경인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촬영함으로써 아름다운 시대를 표현할 수 있었다.
 
 먼저 촬영을 맡은 요리끄 르 소 촬영감독은 특유의 섬세한 촬영기법을 살려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았다. 
요리끄 르 소 촬영감독과 그레타 거윅 감독은 촬영 전부터 <작은 아씨들>만의 미쟝센을 위해 셀룰로이드 필름으로
 촬영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했다.
 이에 대해 그레타 거윅 감독은 “우리는 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기를 원했고, 요리끄 르 소 촬영감독은 
이러한 <작은 아씨들>만의 활기를 정확하게 불어넣어주었다”고 말하며 당시의 배경과 캐릭터들의 비주얼을 
미쟝센으로 완벽하게 승화시킨 과정을 전했다. 
덧붙여 “이 영화는 꼭 그림 같지만 우린 이러한 비주얼이나 모든 요소들이 너무 소중하다는 식으로 다루려고 하지 않았다. 
극중 인물들이 무엇 하나 망가져도 아무렇지 않은 듯이 힘차게 돌아다닐 수 있게 했다”고 말하며
 <작은 아씨들>만의 활기찬 분위기에 담긴 비하인드를 전했다.
 
 여기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인사이드 르윈> 등 걸출한 명작을 담당했던 제스 곤처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그레타 거윅 감독의 접근 방식은 현대적이었고 시대를 초월했으며,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모던하게 재해석된 
<작은 아씨들>의 연출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이를 바탕으로 극중 인물들의 현대적인 모습들을 작업의 동력으로 삼았다.
 
 특히 그는 영화를 관통하는 디자인의 핵심으로 마치네 가족의 집을 꼽으며 “마치네 가족의 집에 대한 기본 구상은
 겉으로 보기에는 낡았으나 안을 보면 마치 벨벳 보석함이 열리는 듯한 공간이라는 점이 핵심이었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모든 사람들이 이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제스 곤처 디자이너는 지금껏 관객들이 보지 못한 규모를 느끼게 하기 위헤 매사추세츠 지역에
 12주에 걸쳐 네 자매의 집과 이웃집 소년 로리의 집을 지어 세심한 작업에 기울였다. 
원작자 루이자 메이 알코트의 생가인 ‘오차드 하우스’를 참고한 그는 영화의 분위기와 당시의 시대적인 철저한 
고증이 만난 완벽한 프로덕션 디자인을 담아냈다. 
이에 ‘오차드 하우스’의 총괄 담당자 얀 턴키스트 역시 “제스 곤처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긴 시간을 들여 이 집의 모든 측면을 
세세하게 측량하고 조사했다. 
완벽한 사실성을 바탕으로 영화를 찍으려는 배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그의 디테일에 극찬을 보냈다.
 
 또한 제스 곤처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영화의 주요 배경인 콩코드 시내를 재창조하기 위해 실제 콩코드 지역 근처에 있는 
동네를 프로덕션의 배경지로 사용했다. 
1700년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상점들이 있던 곳에 <작은 아씨들>만의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4개의 건물을 더 짓고 
60톤의 눈을 사용하는 등 남다른 스케일과 디테일로 영화 속 장소를 탄생시킨 것. 
더불어 보스턴의 천연기념물로 추앙 받는 ‘아널드 식물원’ 정원에서 영화 사상 최초로 허가를 받아 촬영을 진행하며
 완벽한 싱크로율의 프로덕션을 완성했다. 
이에 그레타 거윅 감독은 “제스 곤처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내가 창조하고 싶었던 사실적인 공간의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했다. 
물건들 위에 층층이 쌓인 먼지, 건물의 변화 등 영화에 숨을 불어 넣는 현실적인 요소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며 
그의 남다른 디테일에 찬사를 보냈다.
 
 이처럼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작은 아씨들>의 황홀한 미쟝센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배가시킬 것이다.
  



STILLCUT




  <미녀와 야수>& 아카데미 수상 웰메이드 제작진이 펼치는
 1860년대 의상의 모든 것
 

 <작은 아씨들>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시대를 완벽하게 해석한 의상 디자인이다. 
<미녀와 야수>, <오만과 편견> 등 다수의 명작에 참여하고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최고의 의상 디자이너 재클린 듀런 의상 디자이너는 그레타 거윅 감독과의 수많은 논의를 거쳐 모던하게 재해석한
 <작은 아씨들>만의 의상을 탄생시켰다. 
재클린 듀런 의상 디자이너는 “제 작업의 시작점은 그레타 거윅 감독이 쓴 시나리오와 그녀의 연출상이었다. 
그녀가 이미 방대한 자료조사를 했고 루이자 메이 알코트의 세계를 완벽하게 흡수했기에 아주 든든한 발판을 딛고
 시작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그레타 거윅 감독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후 재클린 듀런 의상 디자이너는 빅토리아 시대의 사진집부터 급진적인 색채를 담은 1860년대 화가들의 그림까지 
섭렵하며 당시의 시대상을 완벽하게 반영한 것은 물론, 이를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현대적인 부분까지 가미했다. 
이에 그레타 거윅 감독 역시 “재클린 듀런 의상 디자이너는 내가 강렬한 디자인에 질감이 풍성한 느낌과 동시에 
늘 입는 평상복 같은 느낌을 주는 옷을 원했다는 걸 완벽하게 파악해주었다”며 극찬을 전했다.
 
 또한 그녀는 영화를 두 개의 서로 대조되는 영역으로 나누었다. 
하나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있는 마치네 집 안이었고, 다른 하나는 더 많은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더 딱딱한 규율이 
수반되는 외부 세계였다. 
그래서 네 자매들에게 분명한 자신만의 색채를 입혔는데 조는 붉은 계열, 메그는 로맨틱한 라일락과 초록색, 
베스는 부드러운 핑크, 그리고 에이미는 생기발랄한 느낌의 라이트 블루로 정했다. 
더불어 메그와 에이미는 당대 여성들의 옷을 정의하는 스타일의 의상을 자주 착용하고 등장하는 반면에 
코르셋을 싫어하는 조는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상을, 베스는 유년 시절에 입었던 편안한 원피스를 더 선호하는 편으로 
캐릭터에 결을 추가했다. 
또한 옷을 물려 입는 자매들의 문화를 반영하기 위해 언니가 입었던 옷을 동생이 입거나 자매들이 주기적으로 
옷을 돌려 입는 것과 같은 현실적인 요소들도 고려하는 디테일을 살렸다.
 
 재클린 듀런 디자이너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각자의 캐릭터가 200% 표현될 수 있는 의상을 구현하기 위해 
배우들과 협업하여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특성은 물론, 배우들이 해석한 캐릭터 분석까지 반영하여 의상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이같은 노고에 엠마 왓슨은 “재클린 듀런 의상 디자이너는 의상을 통해서 배우가 어떻게 자신의 캐릭터를 찾는지 
잘 이해하는 분이다. 
양말부터 보석까지 하나하나 덧대어 입는 의상이 캐릭터 속으로 한층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게 도와준다. 
그래서 재클린 듀런 의상 디자이너는 배우들이 사랑하는 의상 디자이너다”라고 전하며 모든 배우들이
 더 뛰어난 연기를 펼칠 수 있게 도와준 그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레타 거윅 감독 역시 “모든 의상에 설명을 달 수 있을 정도로 철저한 자료조사를 통해 의상을 완성시켰다”라고 
극찬해 <작은 아씨들>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의상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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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ack City-son @realJackEason People are complaining about the new Little Women poster but, I don't know, I think it gets the job done. AND MERYL STREEP LAURA TIMOTHÉE SAOIRSE EMMA FLORENCE RONAN WATSON ELIZA SCANLEN DERN CHALAMET PUGH 5ft 4ft NOT A WOMAN (but quite petite nonetheless) 3ft 2ft 6 3ft FROM GRETA GERWIG THE WRITER AND DIRECTOR OF LADY BIRD LITTLE WOMEN OWN YOUR STORY CHRISTMAS 8:05 AM Oct 29, 2019 Twitter for Android TITTTMIT Movie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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