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중국 ( 이것이 문재인정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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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중국 ( 이것이 문재인정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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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거금투자했네 조선일보연제를 읽으면 책값아끼는데.......^^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Ⅰ-①1억3천만명 정치적 타격②사상바꿔 인간 교정하라③공포정치와 군중집회 결합-집단 최면④비판적 지식인 숙청하라⑤경제 망치고 이념투쟁 올인

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01/23/SHLM3ACEUJA4VI2F76KSJO7FLA/

 

겉으론 엄숙, 실제는 문란...권력자의 이중 생활

스탈린, 마오쩌둥, 김일성, 김정일 등 20세기 공산정권의 권력자들은 이중인격의 연극배우로서 정신분열적 인생을 살다 갔다. 혁명의 “광장”에서 공산정권의 권력자들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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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01/16/WTMDGWL47FHQFDHQTRJSY2A6HQ/

 

30만 군중의 집단 모욕...국가원수 영부인의 수난

대다수 현대국가의 헌법은 누구든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재판청구권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공정한 재판의 보장을 위해 무죄추정의 원칙, 증거재판주의, 죄형법정주의를 기본전제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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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01/09/TJPMKCY64BE5XGKVUVFOI4AWHY/

 

군중을 이용해 정적을 제거한다...권력자의 수법

정치는 비열한 게임이다. 정적의 제거를 위해서 권력자는 음모를 짜고 함정을 판다. 함정에 빠진 정적을 허울 좋은 법망으로 옭아맨 후에도 권력자는 한 치의 관용도 베풀 수가 없다. 권력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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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01/02/DNOIOBTAL5GQZD4NPQGJYYHQHE/

 

공정성 잃은 경찰과 군대...좌파의 혁명인가, 반란인가

경찰이 공정성을 상실하면 어떤 사태가 발생할까? 군대가 중립성을 거부하면 어떤 상황이 야기될까? 경찰이 정권의 반대세력엔 철퇴를 가하고 우호세력엔 솜방망이를 쓴다면? 군대가 노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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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opinion/2020/12/26/JJ57CAVURNDS3EBMVJWWVD3NGU/

 

정적 제거하는 특별기관의 창설... 독재의 출발점

시대가 바뀌고 제도가 변해도 인간의 권력투쟁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미국의 역사학자 폴 스미스(Paul J. Smith)의 관찰에 따르면, 구폐(舊弊)의 혁파를 내걸고 등장한 중국 북송(北宋, 960-112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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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0/12/19/WC2VQLJMWNF65GEUJGWATVMSSM/

 

위헌적 특별법을 만든다? 법치가 무너지는 신호

문명은 법치(法治, rule of law)다. 인치(人治, rule of man)는 반(反)문명이다. 인치의 상황에선 다수 인민이 통치자의 감정기복과 정치판단에 지배당한다. 최고영도자 한 명이 국가적 중대사의 최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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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대치 위해 천하대란 필요”...마오, 좌파 무장을 주문하다

1966년 12월 말 마오쩌둥은 전 중국에 곧 전개될 광란의 일대혼란을 예감하고 있었다. 게릴라 전사 마오쩌둥은 투쟁 없인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인물이었다. 그의 표현을 빌자면, 주자파 수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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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가치, 사법독립...중국에서 절대 말하면 안될 7가지

“칠불강(七不講).” 오늘날 중국에서 “절대로 논해선 안 되는 일곱가지” 금지된 주제를 이른다. 보편가치, 언론자유, 시민사회, 시민의 권리, 중국공산당의 역사적 과오, 권력층 자산계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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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니다, 죽여도 돼” 젊은층에 증오 심어주자 500만 학살

얼마 전 한국의 한 유명작가는 특별법을 제정해서 “150-160만의 친일파를 전부 단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45년 해방 당시 15세 소년이 지금까지 생존해 있다면 만 90세의 노인이다. 해방 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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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가해자는 이웃이나 친구...대부분 동조하거나 방관했다

“존재는 지각(知覺)이다(esse est percipi).” 영국경험론의 창시자 버클리(1685-1753) 주교의 명언이다. 아무리 큰 사건도 기록이 없다면 망각의 블랙홀로 빨려들고 만다. 600만 명이 학살된 홀로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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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 상대는 악...공산주의가 1억명 학살한 수법

20세기 공산주의 정권 하에서 대략 1억 명이 학살됐다. 희생자의 수치를 살펴보면, 중국 6500만, 소련 2000만, 북한 200만, 캄보디아 200만, 아프리카 170만, 아프가니스탄 150만, 베트남 100만, 동구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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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영도하는 당의 군대, 문화혁명의 주도권을 잡다

국가는 폭력을 독점한다. 국가는 배타적 영토 내에서 헌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모든 구성원에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조직이다. 공권력의 합법적 행사가 국가의 근본 책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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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국민’이 아니라 ‘조직’에서 나온다...혁명을 빼앗다

민주공화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주권의 원칙을 밝힌 보편명제다. “생명의 근원은 물”이라는 말처럼 지당하지만, 공허한 언명이다. 현실정치에서 권력은 ‘조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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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영구 집권을 꿈꾼다...권력을 놓치면 처형되니까

혁명은 도박이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승자는 모든 권력을 독식한다. 도박꾼은 일확천금을 노린다. 혁명가는 정권의 획득을 꿈꾼다. 모든 도박꾼이 혁명가는 아니지만, 모든 혁명가는 도박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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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편 봐주고 반대편은 티끌도 처벌...이게 독재의 술수

독재정권은 법을 악용한다. 자기편의 들보는 덮어주고, 반대편의 티끌은 처벌한다. 반대세력은 억압하고, 비판집단은 탄압한다. 의법(依法)통치를 가장하지만, 독재정권의 법률행위는 편파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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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을까 귀족이 될 줄… 권력 잡고 특권층 된 정의의 사도들

돼지 나폴레옹이 인간 필킹턴씨와 마주 앉아 카드놀이를 하는데, 창밖에서 그 모습을 엿보는 동물들은 돼지와 인간을 분간조차 할 수 없다. 조지 오웰(1903-1950)의 “동물농장”의 마지막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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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를 “계몽군주”라 숭배했던.. 홍위병들이 부른 파멸

2020년 바로 오늘날도 전체주의 폭압정권의 세습전제군주를 “계몽군주”라 칭송하는 시대착오적 ‘지식분자’가 남아 있다. 20세기 인류는 스탈린, 히틀러, 마오쩌둥, 김일성, 폴 포트 등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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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무죄!” 10대 홍위병, 학살의 주체가 되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나치 정권에서 홀로코스트를 자행한 아돌프 아이히만(Adolf Eichmann, 1906-1962)은 1961년 예루살렘의 법정에서 스스로 임마누엘 칸트의 “정언명령”에 따라 살았다고 진술했다. 그 법정을 참관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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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의 후예는 반동”...홍위병, 광란의 대학살 [송재윤의 슬픈 중국]

역사 상 수많은 권력자들은 편집증에 시달리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다. 권력투쟁 과정에서 심신이 피폐해지기 때문일까. 사마광(司馬光, 1019-1086)의 비유대로 권력은 중기(重器)다. 한 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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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과 홍위병의 결합...군중 앞세워 인민 통제 [송재윤의 슬픈 중국]

좌우막론 독재정권은 군중(群衆)을 앞세워 인민(혹은 국민)을 통제한다. “군중”은 일반적으로 다수대중을 지칭하지만, 다수대중은 실체가 모호하다. 광장의 군중이 전체 인민을 대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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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영도자의 독선, 재앙적 파멸을 부른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권력자의 독단(獨斷, dogma)은 나라를 망친다. 지도자의 독선(獨善)은 사회를 해친다. 독단은 오도된 자기 확신에서 나온다. 독선은 정신병적 유아론(唯我主義, solipsism)의 발로다. 경험이 짧고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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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가르기와 흑백논리로 인민을 장악하라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이야기 <20> “편가르기”는 정치투쟁의 기본이다. 위기에 봉착하면 위정자들은 흔히 국민을 두 편으로 갈라서 싸움을 붙인다. 지지자들을 규합해 반대세력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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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위병 폭력 옹호한 마오쩌둥 “혁명은 폭동이다”[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9> 혁명의 시대엔 불의(不意)의 공습(空襲)처럼 무차별 말[言語]의 폭탄이 떨어진다. 그 폭탄을 맞으면 누구도 무사할 수 없다. 가벼운 찰과상도 깊은 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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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이 무너지면 중국공산당이 무너진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8> 현실 정치에서 2인자는 영원히 1인자의 “꼬붕”으로 살아야만 하나? 정치투쟁의 링 위에서 2인자가 1인자를 제치고 권력의 정상으로 올라가기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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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대상은 관료 최상층, 혼란을 두려워 말라”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7> ◇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포르투나’의 시간 권력투쟁의 진흙창에선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바뀔 수 있다. 절친했던 친구가 불구대천(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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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에 반대하는 자는 착취계급의 이익을 대변” [송재윤의 슬픈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6> ◇ 음모와 배신, 비열과 잔인…‘막장 드라마’ 권력 투쟁 모든 권력투쟁은 일면 유치하다. 권력자들이야 거대 명분과 숭고한 가치로 권력투쟁의 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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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자발적 저항이란 탈을 쓴 국가 주도 캠페인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이야기 <15회> ◇ 중공 “문화혁명은 마오쩌둥이 일으킨 것” 훗날 실토 표면상 문화혁명은 마오쩌둥을 보위하는 혁명군중의 자발적인 대중운동(mass movement)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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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들은 정권 장악을 혁명으로 미화한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4> ◇ “정권은 반대세력 진압하는 도구…집권하면 노동인민 획득” 혁명은 큰 유혹이다. 일시에 한 사회를 뒤바꿀 수 있다면 마다할 자 누구인가? 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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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잃은 중국, 독재는 비판여론 탄압으로 시작됐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13회> ◇ 독재의 시작은 비판여론 탄압, 그 끝은 체제 바꾸는 헌법 개정 독재의 알파는 비판여론의 탄압이다. 독재의 오메가는 헌법 개정이다. 독재자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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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부농·반혁명세력·파괴분자·우파는 다섯 부류 검은 무리(黑五類)”[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2회> ◇ 혁명 투사 다수도 반혁명·수정주의·우경분자로 몰려 정치투쟁은 인간의 숙명인가. 열혈 공산당원들끼리 모이면 다시 그들은 좌우로 나뉘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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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은 평등하다는 공산주의가 ‘최고 존엄’ 숭배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1회> ◇ 20세기 공산주의는 선의로 포장한 파멸의 길 선한 의도가 악한 결과를 낳기도 한다. 정의를 부르짖는 권력자가 불의의 화신이 되기도 한다. 금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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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만 굶어죽게 한 폭정에도 어떻게 권력 유지했나[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10회> ◇리더십이 국가 운명 가른다…마오의 총체적 실패 리더십이 국가의 명운을 가른다. 리더십은 종합적 국가경영의 능력이다. 국가의 리더는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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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브라더가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9회> ◇음모 꾸미는 국가 속의 깊은 국가(deep state), 정부 속의 그림자 정부 국가 속에 더 “깊은 국가(deep state)”가 있다. 정부 안에 “그림자 정부(shadow g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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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잡은 ‘QR코드 전체주의’...빅브라더가 되어가는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8회> ◇중국 관영매체 연일 “위대한 중공의 영웅적 리더십” 칭송 현재 중국의 관영매체는 살짝 들떠 있다. 날마다 “위대한 중공의 영웅적 리더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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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 몰락하면 중국 경제도 무너진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7회> ◇나라를 배반하고 홍콩을 어지럽힌 4인방? 지난 해 홍콩의 시위가 격화되자 중국의 관영 매체는 일제히 "홍콩의 4인방"을 비난하고 나섰다.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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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악과 싸운다” 투사의 정치가 대재앙을 불렀다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6회> ◇투사형과 관리자형의 싸움…매번 투사가 관리자 무너뜨려 문화혁명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하버드대 맥파쿼(Roderick MacFarquhar, 1930 - ) 교수는 중공지도자들을 크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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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경제 망치고 이념 투쟁에 올인 [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5회> ◇21세기 서구에서 진행 중인 “문화혁명”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크고 작은 ‘문화혁명’이 지속되는 듯하다. 2017년 3월 캐나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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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윤의 슬픈 중국]"펜대만 돌리는 지식분자... 부패한 영혼 교정"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 <4회> 비판적 지식인을 숙청하라! ◇마오쩌둥, 반지(反智)의 제왕 문화혁명은 반우(反右)투쟁, 곧 우파 사냥이었다. 우파의 대부분은 지식분자들이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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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윤의 슬픈 중국] 끝없는 군중집회로 집단 최면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이야기 <3회> 공포 정치와 군중 집회를 결합하다 키 크고 핸섬한 푸른 눈의 키란(Keiran)은 러시아 혁명사 ‘오타쿠’다. 고교 시절 그는 구소련을 상징하는 “망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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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윤의 슬픈 중국]"마오쩌둥, 사상을 바꿔 인간을 교정하라"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이야기’ <2회> “문화를 바꾸면 인간 본성을 교정할 수 있다” ◇“낡은 사상, 낡은 풍속을 척결하라” 아미라는 학부 2학년 때 내가 가르치는 ‘현대중국(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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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혁명은 10년간의 커다란 겁탈”[송재윤의 슬픈 중국]

송재윤의 ‘슬픈 중국: 문화혁명이야기’ ※ 송재윤 캐나다 맥매스터대 교수가 쓰는 ‘슬픈 중국: 문화혁명 이야기’를 매주 연재합니다. 미국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송재윤 교수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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