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권씨안동종친회 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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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안동종친회 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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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안동종친회(회장 권숙동)는 11월 24일 오전 11시 안동시

안기천로18(태화동) 안동종친회관 2층 회의실에서 고문, 원로, 회장단,

운영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권계동, 권재주 고문을 비롯하여 권기호 파종회장협의회 회장, 권인탑

전 파종회장협의회 고문, 권주연 부호장공파종회장, 권중근 시중공파종회장,

권오극 안동향교 전교, 권기덕 원로, 권오익 대종회 안동사무국장, 권영길

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권기창 국립안동대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었으나 회의 참석 인원을

최대한 축소하여 회의를 가졌다.

 

안건(案件)은 내년 2022 임인년(任寅年) 안동종친회 신년인사회 개최 건과

이에 따른 참석인원 및 개최 장소, 명첩(名帖)제작 등을 결정 짖기위해

회의를 소집하였다.

권숙동 종친회장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날 회의는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 및 문중을 빛내신 선조님에 대한 묵념, 시조 묘소 망배의

순으로 이어졌다.

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씨도 춥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하여 주어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한 뒤 "저가 안동종친회를 맡은지

4년이 되었고 내년 2월이면 임기가 끝나는데 재임기간 중 안동시청 대강당에서

 신년인사회를, 국제탈춤공원에서 복회(伏會)를 개최하여 대성황을 이루었으나

 2년전부터 코로나19로 신년인사회, 복회 등을 제대로 개최할 수 없어서 족친한테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회장직 끝자락에 서서 지금까지 보고 느낌 점을 소상히 말하면서 "안동의

모 문중은 회장을 추대하여 모신 후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부럽기만 하다"며

"우리 권문도 회장직을 젊은 후배에 물려주고 새로운 변화를 일으켜서 단합되고

똘똘 뭉친 모습을 보여주자"고 작심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열띤 토의를 벌일 결과 내년 2월 26일(토) 안동종친회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아울러 명첩(名帖)을 제작하여

족친들에게 배부하기로 의결했다.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던 예년에는 안동시청 대강당에서 해마다 족친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었다.

 

회의가 끝나자 주최 측은 코로나 때문에 다 같이 식사를 못하는 것을 감안,

참석자에게 점심 값을 지급하고 고문, 원로 10여명이 종친회관 1층에 있는

'양반밥상'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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