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임인년 부호장공파 정알례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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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 부호장공파 정알례 봉행

아까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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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부호장공파종회(安東權氏副戶長公派宗會: 회장 권주연)는

2월 3일(음력 1월 초3일) 오전 11시 안동시 어가골길(태화동) 일원정

(一源亭)에서 2022 임인년(壬寅年) 파조(派祖) 정알례(正謁禮)를

봉행(奉行)하였다.

 

올 들어 아홉 번째로 맞이하는 파조 정알례에 권주연 도유사(都有司.

부호장공파종회장)를 비롯하여 권영건 고문, 권오균. 권정수 부회장,

권오중 제례위원장, 권영문 전 제례위원장, 권오명 감사, 권대수

운영위원, 권기영 별유사, 권기윤 사무국장 등 10명이 참석하였다.

 

올해 도유사를 맡은 권주연 회장은 두루마기 한복을, 권영문 전(前)

 제례위원장은 유건(儒巾)과 도포(道袍)로 갈아입고 다른 임원들은

평상복(平常服)을 입고 파조 위패를 향하여 재배(再拜)를 하는 등

엄숙하게 정알례를 봉행한 후 서로 마주 보면서 상읍례(相揖禮)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권주연 도유사는 인사말에서 "임인년을 맞이하여

여러 임원들이 원하시는 일들이 잘 풀리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하고 시내 송현동의 파종회 소유 밭과 일원정에 관하여 소신을

피력하기도 했다.

정알례를 마친 족친들은 일원정 정자앞에서 단체로 기념촬영을 했다.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이날 정알례 때의 낮 평균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고 바람도 많이 불어 겨울의 강추위를 실감케했다.

정알례를 마친 임원들은 시내 축제장길(운흥동) '낙동강'식당으로

이동,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불고기를 곁들여 점심을 먹은후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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