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25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 왕궁(Kungliga slottet=The Royal Palace) / 스톡홀름 대성당(Storkyr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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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그 흔적들-세계/북유럽4국(덴,노,스,핀)+러시아

북유럽 25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 왕궁(Kungliga slottet=The Royal Palace) / 스톡홀름 대성당(Storkyrkan)

낭만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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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궁과 스톡홀름 대성당 (2019.7.25. 목)

2019 북유럽+러시아 일정

     제1일. 13:10 서울 인천 출발 - 러시아 모스크바 도착(약 9시간 30분) - 숙소 (1박)

     제2일. 러시아 모스크바(아르바트 거리 빅토르최 벽과 푸시킨 생가, 레닌 언덕(참새 언덕)과 모스크바 대학,   
              크렘린 궁, 성바실리 성당, 굼 백화점, 붉은 광장 등) -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동 (1박)

     제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피터대제의 여름궁전 분수정원, 겨울궁전 에르미타주 박물관, 성 이삭성당, 
              구 해군성본부, 유람선 여행 등) (1박)

     제4일. 핀란드 헬싱키(시벨리우스 공원, 만네르헤임 거리, 원로원 광장(헬싱키 대성당), 우스펜스키 사원, 마켓 광장,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투르쿠로 이동-크루즈 유람선 실자(실야)라인 탑승,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이동(1박)

     제5일. 스웨덴 스톡홀름(구시가 감라스탄의 왕궁, 스톡홀름 대성당, 구시청사 광장, 시청사(노벨상 수상자 만찬무도회장),
              바사(호)박물관,
 호프 가든 Humlegården 등) - 노르웨이 오슬로로 이동 (1박)

     제6일. 노르웨이 오슬로(왕궁, 노벨평화상 시상식장 오슬로 시청사, 아케르스후스 성 조망, 카를요한 거리 등)

               - 릴레함메르 경유 - 오타로 이동 - (1박)

     제7일. 노르웨이 롬 경유(목재 교회 스타브 교회) - 달스니바 전망대 - 게이랑에르 피오르 유람선 - 뵈이야 빙하
              - 빙하 박물관 - 레르달 터널(세계 최장 도로 터널. 24.5km) - 플롬 (1박)

     제8일. 노르웨이 플롬반 산악열차(뮈르달스 폭포) - 베르겐(브뤼겐 거리, 어시장, 베르겐 플뢰엔산 전망대)  

               - 구드방겐 피오르 - 레르달 터널 -  헴세달 (1박)

     제9일. 노르웨이 골 경유 - 오슬로로 귀환(비겔란 조각공원, 노벨평화상 시상식 열리는 오슬로 시청사 내부)

               - DFDS SEAWAYS 유람선 승선 - 덴마크로~ (1박)

     제10일. 덴마크 코펜하겐(쾨벤하운) 도착(게피온 분수대, 운하 유람선 승선, 크리스티안보르 성, 인어공주 동상, 
               아말리엔보르 성, 시청사와 시청 광장, 안데르센 동상, 니하운 항구, 프레데릭스베르 정원)

     제11일. 13:00 덴마크 코펜하겐 출발 - 러시아 모스크바 도착(약 2시간 30분 소요) - (연결편) 인천 향발

     제12일. 11:10 인천 도착(약 8시간 40분 소요)

스톡홀름 여행

(2019.7.25. 목)

핀란드의 투르쿠를 출발하여 밤새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와

다음 날 아침 6:10 스톡홀름 도착.

일행이 모두 모이고, 전용버스 타는 곳으로 이동하고,

6:40 버스를 만나 스톡홀름 시내 관광에 나서게 된다.

스톡홀름에서는 구시가인 감라스탄 지역의 왕궁, 스톡홀름 대성당, 구시청사와 광장 주변,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 시청사, 바사호의 역사를 조명하는 바사호박물관 등을 보게 된다.

 

실자(실야)라인 터미널을 빠져나와 스웨덴 왕궁으로 향한다.

스웨덴(스웨덴 왕국 Kingdom of Sweden)

면적 447,420㎢ (대한민국의 약 4.5배).
남북 길이 약 1,600km, 동서길이 약 500km.

인구 약 1000만 여명(2020년).
수도는 스톡홀름.
대부분 스웨덴인으로 구성(95%).
공용어는 스웨덴어.
화폐단위는 스웨덴크로나(SEK).
국가원수는 국왕, 정부수반은 총리.(의원내각제가 혼합된 입헌군주국)

기원전 9000년경부터 인간이 살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킹 시대(9~10세기)에 발트 해와 흑해 사이의 동유럽에서 해상무역을 통제했으며,

서유럽 영토를 침략했다.
스웨덴은 11~12세기에 통일되었고 그리스도교 국가가 되었다.
12세기에 핀란드를 정복하고,
14세기에는 노르웨이와 덴마크와 통합해 단일 왕국이 되었으나,
1523년 스웨덴은 구스타프 1세 바사의 지휘하에 분리 독립했다.
17세기에 스웨덴은 발트 지역에서 강대국으로 떠올랐지만,
그 위세는 대(大)북방전쟁(1700~21)에서 패한 뒤 쇠퇴했다.
1809년 입헌군주제가 되었고,
1814년 노르웨이와 통일했으나,
1905년 노르웨이의 독립을 승인했다.
1946년 유엔에 가입.
6·25전쟁 당시 야전병원선을 파견.
1995년 유럽 연합(EU)에 가입.

남북으로 4개의 지역으로 구성.

즉 북부 및 중부의 산림지대인 노를란드(전 국토의 3/5),
동쪽의 저지와 서쪽의 고지가 넓게 펼쳐져 있는
남중부 스베알란드(베네른 호를 비롯한 수많은 호수),
산악지대인 스몰란드,
남쪽 끝의 비옥한 스코네 평야로 되어 있는 예탈란드로 나뉜다.

(다음백과 참조)

스톡홀름의 거리

스톡홀름

스웨덴의 수도.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가장 큰 도시.
인구 약 163만 명(2020년).
여러 개의 섬이 다리로 연결된 운하 도시로
북방의 베네치아로 불림.
시청사에서는 매년 노벨상 시상식이 열림.
1912년 하계올림픽 개최.
Stock은 통나무라는 뜻이고, holm은 섬이라는 뜻.
멜라렌 호와 살트 쇤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
1252년 도시에 대한 기록이 처음 나타나며,
스웨덴 통치자 비례르 야를이 기틀을 마련.
독일 뤼베크 시와 무역협정을 맺은 후 급속도로 발전했고, 
1523년 구스타프 1세에 의해 해방되어 스웨덴의 수도가 되었다.
19세기에는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위성도시들이 발전했다.
원래의 도심인 감라스탄(구시가)에 세워진 건축물들은 16, 17세기에 세워진 것들이다.
스톡홀름은 스웨덴에서 가장 앞서가는 공업지역으로
금속·기계제조업, 제지·인쇄업, 식품업, 화학 공업 등이 발달했다.
스웨덴에서 가장 큰 교육 중심지로, 수십 개의 학문단체와 과학 아카데미가 있다.

(다음백과 참조)

 

건물이 웅장하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왕립 연극 극장이란다.
왕립 연극 극장

스웨덴 왕립 오페라 극장이란다. 오른쪽으로 왕의 정원으로 불리는 공원.
왕의 정원으로 불리는 공원인 듯...
왕궁 도착 직전에 만난 헬게안드스홀멘(헬렌스홀멘) 섬. 가운데로 보이는 건물이 국회의사당, 더 앞쪽 낮은 건물은 스톡홀름 역사박물관이란다.
구시가 감라스탄에 들어와 칼 11세로 장식된 왕궁 벽을 보며 스웨덴 왕궁에 도착
스웨덴 왕궁(Kungliga slottet) - 스웨덴 왕궁 홈페이지 자료

스웨덴 왕궁(Kungliga slottet=The Royal Palace)

유럽에서 가장 크고 역동적인 궁전 중 하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스톡홀름 왕궁은 왕의 공식 거주지이며

또한 군주제의 공식 환영의 대부분을 위한 장소로서

방문객들에게 연중 공개된다.

궁전은 건축가 니코데무스 테신(Nicodemus Tessin)에 의해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로마 궁전으로 형성되어 있다.

궁전에는 도시를 마주보고 있는 주 아파트와

안뜰을 마주보고 있는 작은 거실이 있는 층으로

600개 이상의 객실이 나뉘어져 있다.

궁전에는 볼거리가 많다. 

왕립 아파트 외에도 레갈리아가 있는 보물실,

중세 궁전의 역사를 묘사한 트레 크로노르 박물관,

구스타프 3세의 유물 박물관 등 세 개의 박물관이 있다.

여름철에는 왕실 예배당도 문을 열며,

궁전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왕실 매장 교회인 리다홀멘 교회도 문을 연다.

(조합 티켓 이용 가능)

-왕궁 홈페이지 자료를 kakao i 번역한 내용-

 

구시가 (감라스탄) 지역의 스웨덴 왕궁(정원쪽)에 도착. 잠시 전망 보기

스웨덴 왕궁(The Royal Palace) (2019.7.25.목)
스웨덴 왕궁(정원쪽). 근위병 넣어서 한 장~
우리가 건너온 다리. 다리 건너 왼쪽 숲이 왕의 정원, 가운데로 멋진 은행 건물, 오른쪽 높은 건물은 그랜드 호텔.
왕궁에서 바라본 항구, 그랜드 호텔(왼쪽), 국립미술관(오른쪽)~
왕궁에서 바라본 스켑스홀멘(셰프스홀멘) 섬
스웨덴 왕궁(정원쪽)과 항구. 계단을 내려가 오른쪽 언덕길로 오르면 스톡홀름 대성당도 보이게 된다.
정원 옆 왕궁 벽 장식 - 오스카르 2세

구스타프 3세

스웨덴 계몽주의 시대를 열었다.

1766년, 덴마크 왕 프레데리크 5세의 딸 소피아 막달레나와 결혼.

1771년, 왕위 계승.

1772년, 여러 계몽주의 개혁 실시.

자유무역 증진, 출판의 자유, 빈민법 개정, 해군력 강화 등...

러시아-스웨덴 전쟁(1788~90)과 핀란드 전선에서의 장교들의 반란으로 입장 어려워짐.

스벤스크순드 해전 승리로 완패는 면함.

그러나 반대파 귀족들이 있었으니......

1792년 3월, 스톡홀롬 오페라하우스의 자정 가면무도회에 참석했다가

야코프 요한 앙카르스트롬 대위의 총에 치명상을 입고 며칠 뒤 사망. 

 

베르디의 오페라 <가면무도회>는 이 살인 사건을 소재로 하여

러브스토리를 가미한 작품.

외젠 스크리브의 희곡 '구스타프 3세'를 안토니오 솜마가 이탈리아어로 대본 작성,

왕의 시해를 다룬 것이어서 처음에는 검열에서 통과되지 않았으나

제목을 수정하고 배경을 미국 보스턴으로 바꿔 막을 올렸다. 

작곡 후 1년이 넘게 걸려서

1859년 2월 17일, 로마의 아폴로 극장에서 초연.

20세기에 와서는 원작의 무대와 인물로 무대에 올려지게 되었고

지금은 〈보스턴 판〉과 원작 〈스톡홀름 판〉 모두 무대에 오르고 있단다.

 

왕궁 옆 언덕길 아래 바닷가쪽으로 스웨덴의 계몽 시대를 이끈 구스타프 3세((1771~92 재위) 동상이 세워져 있다.
이색적인 공중화장실
왕궁 안내도를 만난다.

트레 크로노르 박물관(Tre Kronor=Museum Three Crowns)

대화재로 파괴된 스톡홀름의 원래 트레 크로노르 궁전을 기리는 박물관.

구스타프 3세의 유물 박물관(Gustav III's Museum of Antiquities)

1794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중 하나.

조각품들은 구스타프 3세가 1780년대에 이탈리아로 여행하는 동안 구입한 것들...

보물실(The Treasury)

스웨덴 군주제를 상징하는 레갈리아가 보존되고 있는 방.

(레갈리아는 대관식 날 왕이나 여왕이 대주교로부터 선물 받은 것)

 

왕궁 언덕길. 오른쪽이 왕궁. 가운데 위에 스톡홀름 대성당.
열심히 올라가는 우리 일행분들~
왕실무기고박물관인 Livrustkammaren(The Royal Armoury)

왕실무기고 Livrustkammaren(The Royal Armoury)

스톡홀름의 Royal Palace에 있는 박물관으로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이라네.

스웨덴의 군사 역사와 스웨덴 왕족의 많은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단다.

1628년 구스타프 아돌프 왕에 의해 설립되었는데,

그가 폴란드-스웨덴 전쟁 때 입은 옷은 후세를 위해 보존되어야 한다고 결정해서란다.

The Royal Palace
인증 사진 찍고...

칼 14세 요한 동상

왕궁 옆 광장에는 스웨덴과 노르웨이를 동시에 통치한 국왕 ‘칼 14세 요한’의 동상이

바다를 향해 내려다 보고 있다.

칼 14세 요한(1763-1844)은 스웨덴의 국왕(1810-1844 재위)이자 노르웨이의 국왕 칼 3세 요한...

스웨덴의 현재 왕가인 베르나도테 왕조의 시조.

본명은 장밥티스트 쥘 베르나도트. 

프랑스 출신의 군인으로 원래 나폴레옹 휘하의 유능한 장교였는데,

스웨덴 국왕의 후계자로 왕세자가 됨.

스웨덴 칼 13세 요한이 병약하여 왕권을 승계하였으며

1814년에 노르웨이를 병합한 왕이다.

스웨덴 국왕 칼 14세 요한 동상
스웨덴 국왕 칼 14세 요한 동상

 

건너편의 고궁
건너편의 핀란드교회
건너편의 고궁

스웨덴 왕궁 (Kungliga slottet = The Royal Palace)

1784년 완성되었는데,

이탈리아 바로크 양식과 프랑스 로코코 양식이 결합되어 세워졌단다.

세계문화유산.

3층 건물이고 방이 608개나 된다고 하며

과거 700년 동안 왕들이 살았다는데, 

1982년에 왕실이 드로트닝홀름 궁전으로 이전했다고 한다.

지금은 왕의 공식 업무 장소로,

국빈들을 위한 만찬장, 외교사절 숙소로 이용되고 있다네...

보물의 방에는 역대 국왕과 여왕의 왕관이 전시되어 있는데,

가장 화려한 것은 에릭 14세의 대관식(1561년) 때 사용된 왕관으로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가 700여 개나 박혀 있다고...

우리는 내부 관람을 못 했으니~~~ 흠... 아쉬움...

스웨덴 왕궁. 내부 관람은 입장권을 따로 끊어야 한다. 자유여행이 아니니 시간 부족한 우리는 통과~

스웨덴 왕궁
스웨덴 왕궁

왕궁 언덕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스톡홀름 대성당. 앞쪽의 오벨리스크는 어디로 갔나~~~

 

오벨리스크

왕궁 언덕의 스톡홀름 대성당 앞에 있는 비.

러시아와의 싸움에서 작은 섬을 찾은 뒤 세운 승전탑이라고 한다.

지금은 보수 중이라 떼어내고 없었다.

아래의 안내 설명을 볼 수 있을 뿐이었다.

 

스톡홀름 대성당 (성 니콜라스 대성당. Storkyrkan)

스톡홀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1279년에 세워졌다고 한다.

왕궁 바로 앞(남쪽)에 위치.

국왕의 세례식, 대관식, 결혼식이 거행되는 곳으로

현 국왕인 칼 16세 구스타프 왕과 실비아 왕비도 여기서 결혼식을 올렸단다.

내부에는 흑단목과 은으로 된 제단에 왕가의 문장과 왕좌가 있다.

이곳의 나무 조각상인 성 조지가 괴물을 퇴치하는 상은

덴마크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만들었단다.

스톡홀름 대성당
스톡홀름 대성당. 스웨덴의 종교개혁가이며 루터교 신학자, 목사인 울라우스 페트리1493 ~1552) 동상.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는 노르웨이의 조각가 비겔란이 디자인했다나...
스톡홀름 대성당
성 조지가 괴물을 퇴치하는 상

스톡홀름 대성당. 
왕궁 앞에 위치한 왕궁 안내소와 기념품 샵이 있는 건물
왕궁 앞의 스웨덴을 상징하는 사자상. 올라타는 건 너무하지 않나~~~
스웨덴 왕궁
왕궁 앞 대광장에 전시된 포
스웨덴 왕궁(The Royal Palace). 근위병이 지키고 있으니 가까이 가기가 불편해서 멀찍이서...

스웨덴 왕궁 홈페이지 자료)
스웨덴 왕궁(The Royal Palace)
스웨덴 왕궁(The Royal Palace)
안내소와 뒤편으로 스톡홀름 대성당

왕궁과 대광장
왕궁 안내소와 스톡홀름 대성당
왕궁 안내소.. 스톡홀름 대성당 옆
왕궁 안내소와 기념품 샵
왕궁 안내소와 대성당 사이 골목
대성당 옆 골목에서...
대성당 타워
스톡홀름 대성당.을 끼고 구시청사 가는 골목
스톡홀름 대성당을 끼고 구시청사 가는 골목. 스웨덴을 상징하는 사자상이 이 골목에도...

 

여기 다녀온지도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네...

요즘 같은 때엔 해외여행도 어려우니 이렇게 지난 추억을 들추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패키지 여행 특성 상 곳곳을 자세히 돌아볼 수는 없었지만

겉모습이나마 대충 휘이 돌아보았네...

이어서 구시청사(현 노벨박물관이 있는 건물)와 광장 주변을 돌아보게 된다.

(2019.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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