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아가씨(Mademoiselle De Paris)- 자클린 프랑수아(Jacqueline François)..주간힛트레코드, 대한일보 62.9.25/ 다이엘 비달(Daniele Vi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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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年代 年度順 新作레코드와 歌謠]

파리의 아가씨(Mademoiselle De Paris)- 자클린 프랑수아(Jacqueline François)..주간힛트레코드, 대한일보 62.9.25/ 다이엘 비달(Daniele Vidal)

故鄕母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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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힛트레코드; 림보록이 수위

지난주에도 림보록과 도돔바가 국내 레코드의 베스트셀러의 수위를 차지했다. 달느 레코드들보다 훨씬 앞서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이 림보록은 그 새로운 리듬이 무척 매혹적이어서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데 오래 지속될 것인지 주목된다. 빌리본 악단이 연주하는 히트멜로디 모음 <9월이 오면>은 지난해 5위에서 2위로 진출하고 자크리느 프랑소아의 샹송이 3위로 등장했다.

이러한 상위급에서 훨씬 떨어져서 소프라노 가수 리리 폰즈의 애창곡집이 4위이고 희망음악회와 이브 몽땅의 샹송의 모음이 동점으로 뒤따르고 있다. 서울시내 4대 레코드 판매점의 베스트셀러 순위는 다음과 같다.

신세계사(충무로1); 1.림보록2.9월이 오면3.프랑소아의 샹송4.그린 필드

5.코니의 트위스트

명생음악사(자유시장); 1.림보록2.신비한 나라3.9월이 오면4.희망음악회5.흘러간 노래

신신백화점(종로1); 1.림보록2.9월이 오면3.프랑소아의 샹송4.네버 온 선데이5.서머타임--대한일보 62.9.2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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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moiselle De Paris (파리의 아가씨) - 자클린 프랑수아(Jacqueline François)

첫 취입년도: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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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자클린 프랑소와(Jacqueline François, 1922년 1월 30일 ~ 2009년 3월 7일)는 미국의 발라드 창법을 익힌 여성가수이다. 화장품 회사의 사장 딸로서 파리 근교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재클린 귀유모트. 1945년에 라디오의 노래자랑에서 우승하여 가수가 되었다. 폴 뒤랑의 인정을 받아 1948년에는 첫 녹음인 <이것이 봄>, <봄>으로 ACC 디스크 대상을 획득하였다. 그해에 영화 <파리의 스캔들>의 사운드트랙에 취입한 <파리의 아가씨>가 크게 히트하여, 이것이 그녀의 애칭이 되기도 하였다. 또한 <포르투갈의 빨래하는 여인>으로 1956년도의 ADF 디스크 대상을 받기도 하였다.

 

다니엘 비달이 부른 <파리의 아가씨(Daniele Vidal - Mademoiselle d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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