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들이 노닐던 仙遊洞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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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신선들이 노닐던 仙遊洞 계곡

늘푸른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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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이 노닐던 선유동 계곡

 

* 2020 년 08 월 31 일 월요일

 

* 제비소  - 9 곡 ~~선유동문까지

 

괴산군 송면에서 동북쪽으로 1∼2km에 걸쳐 있는 계곡이다. 조선시대 퇴계 이황이 7송정

(현 송면리 송정부락)에 있는 함평 이씨댁을 찾아갔다가 산과 물, 바위, 노송 등이 잘 어우러진

절묘한 경치에 반하여, 9달을 돌아다니며 9곡의 이름을 지어 새겼다 한다.

긴 세월이 지나는 동안 글자는 없어졌지만 절경은 여전하다.

신선이 내려와 노닐던 곳이라는 선유동문을 비롯해 경천벽, 학소암, 연단로, 와룡폭,

난가대, 기국암, 구암, 은선암이 9곡을 형성하고 있다. (대한민국 구석 구석 발췌)

 

 

 

 

 

 

 

 

* 제1곡<선유동문>
선유동문은 백척이 넘는 높은 바위에 새새마다 여러 구멍이 방을 이루고 있다.

 

* 제2곡<경천벽>
절벽의 높이가 수백척이며 바위층이 첩첩을 이루어 하늘의 지붕인 듯 길게 뻗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 제4곡<연단로>
연단로는 위가 평평하고 가운데가 절구처럼 패어 있는데, 신선들이 이곳에서 금단을 만들어 먹고 장수하였다고 전한다.

 

 

 

 

* 제5곡<와룡폭>
용이 물을 내뿜는 듯이 쏟아내는 물소리가 벼락치듯하고 흩어지는 물은 안개를 이루어 장관이다.

 

 

* 제7곡<기국암>과 제 8곡 구암  

 

 

龜 巖

* 제8곡<구암>
바위 생김이 마치 큰 거북이가 머리를 들어 숨을 쉬는 듯하여 구암(龜岩)이라 하며, 겉은 여러 조각으로 갈라지고 등과 배가 꿈틀거리는 듯하다.

 

* 제7곡<기국암>
바위가 평평한 바둑판 모양으로 신선들이 바둑을 두고 있어 나뭇꾼이 구경하다 집으로 돌아와 보니 5대손이 살고 있더라는 전설이 있다.

 

* 제9곡<은선암>
두개의 바위가 양쪽으로 서 있으며 그 사이로 10여명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넓다. 옛날에는 통소를 불며 달을 희롱하던 신선이 이곳에 머물렀다 하여 은선암이라 한다.

 

제 비 소

 

* 30일  휴가첫날에 칠보산과 쌍곡 계곡에서 보낸후 다음날  선유동 계곡 과  갈모봉에서 휴가 2일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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