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도비산 과 천년고찰 부석사의 일몰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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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행사진

서산 도비산 과 천년고찰 부석사의 일몰 풍광

늘푸른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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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비 산 

 

높이 : 358m
위치 : 충남 서산시 부석면 추평리

특징, 볼거리

부석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가 352m로 부석사와 동사를 품고 있습니다정상에서 바라보면 서해바다의

드넓은 간척지가 한 눈에 들어오고 겨울이면간월호와 부남호의 철새를 볼 수 있다.

옛날 봉수대 터가 남아있고 또 산허리엔 바다를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부석사와 동사가 있어 신자들과

관광객 등산객들이 잇따르고 있다. 일설에 의하면 산 대부분이 나무로 덮여 있어 봄이면 복숭아꽃으로

산을 장식하고, 주위에 낙화가 소복이 쌓이는 데서 연유되어 [복숭아 도]자 와 [살찔 비] 자를 써서 도비산이라

이름 붙였다고 한다.

옛 서산군지- 호산록을 보면 날씨가 쾌청할 때 이 도비산에서 서해를 바라보면 해로가 분명하게 보여

중국의 청제의 지경을 볼 수 있다고 기록돼 있다.

 

 

 

 

 

 

태안의 천리포 수목원 탐방을 한후 귀가길에 서산의 도비산과 일몰 풍경이 아름답다고 들어 처음으로 찾어본다 

 

16 : 30 대충 일몰시간을 맞추어 부석사 일주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천천히 걸어 오른다 

 

 

 

 

 

 

태종대왕 도비산 강무 기념비

 

조선 3대 태종대왕이 훗날 세종이된 왕자와 7000여명의 군사를 데리고 이곳으로 사냥을 왔던곳이라 한다

더구나 이곳에 왜구들이 자주출몰해서 군사훈련을 겸해서 사냥놀이를 했다고한다

 

 

 

 

 

 

 

♣ 부 석 사

 

도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부석사는 도지정문화재인 사찰로, 신라 문무왕 17년(677)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그 뒤 무학대사가 중건하였다. 이 사찰에는 극락전, 요사채, 신검당, 안양루 등이 있으며 불상은 아미타불을 주불로 하여

관세음보살, 대세지 보살, 지장보살 등 8좌의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특히 사찰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왕래하고 있다.

 

 

 

 

서산 부석사 금동 보살 좌상

 

높이 50.5㎝. 일본 쓰시마 섬[對馬島]도요타마무라오츠나[豊玉村小網]의 관음사 소장. 복장품 조사를 통해 1330년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부석사에서 현세에 재난을 없애고 복을 누리며 내세에 아미타정토에 태어나기를 바라는 30여 명의 발원에 의해 주존불로 조성되었음이 밝혀졌다.

대좌와 광배를 잃었으나 불신의 상태가 양호한 편이며, 길상좌에 수인은 하품중생인을 취하고 있다.

 

2016년 4월 서산 부석사는 '1330년경 서주(서산의 고려시대 명칭)에 있는 사찰에 봉안하려고 이 불상을 제작했다'는

불상은 현재 대전 국립문화재연구소 수장고에 있습니다.

 

부석사 금동 보살좌상의 현실 ( 굿모닝 충청일보 기사 발췌)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에 얽힌 이야기와 소유권 다툼, 앞으로의 재판 전망에 대해 알아본다.

지난 2013년경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문서에 따르면 이 불상은 지난 1330년경 고려 충선왕 즉위일에 맞춰 서산 부석사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됐다.

하지만, 1370년경 이 불상은 왜구에 의해 약탈당했고, 대마도 관음사로 옮겨졌다.

지난 2013년 6월 7일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는 “부석사 불상은 1370년 전후로 서산을 5차례 이상 침탈했던 왜구들이 약탈해서 일본 대마도의 관음사에 봉안했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문 교수는 그 근거로 부석사에는 불상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지만, 관음사에는 없는 점과 두 사찰 간의 지리적 특성상 정상적으로 불상이 기증될 수 없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왜구에 의해 약탈당했던 불상은 놀랍게도 한국인 문화재 약탈범에 의해 고국으로 돌아왔다.

문화재 약탈범 김모 씨(현 나이 80) 등 9명은 지난 2012년 8월경 일본 대마도에서 문화재를 훔치기로 모의했다.

이들은 같은 해 10월 3일 대마도로 건너가 해신사에서 국보급 불상인 동조여래입상과 관음사에 있던 부석사 불상을 훔친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같은 달 6일 귀국했다.

약탈범들은 훔친 부석사 불상을 22억 원에 처분하려 했지만,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들켰고, 지난 2013년 1월 29일에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됐다.

같은 해 6월 28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약탈범들이 줄줄이 징역형을 받으면서 부석사 불상도 몰수 처분을 받았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부석사 경내 풍경

 

 

고찰스럽게 꾸미지 않은 사찰의 느낌이 정겨웁다 

 

 

 

 

범종각과 설해전 

 

 

부석사 마애불 

 

 

부석사 마애불앞에서 바라본 서해 풍경  일몰때 여기서 서쪽 하늘을 바라본다 

 

 

 

 

 

사찰 뒤로 도비산정상으로 오르면서 내려다본 전경

 

 

정상으로 오름길에 

 

 

 

 

약 30 여분만에 정상에 도착해서

 

 

 

서산 8경중 하나인 도비산은  서산시에서 연암산과 팔봉산에 이어 3번째로 높다.

정상에 올라서면 서해 조망이 뛰어나다. 주변에는 안면도· 간월암· 수덕사 등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어 여름철 가족 산행지로 적격이다.

 

 

 

 

 

정상에서 바라본 서산만 

 

 

 

정상에서 바라본 서산시 전경

 

 

 

정상에 있는  팔각정 쉼터

 

 

 

 

하산길에 기묘한 바위 무더기 

 

 

 

 

 

 

 

 

 

6시 40분이 일몰이 시작되기에 차에서 대기 하다가 부석사 마애불상앞으로 올라간다 

 

 

 

원래는 도비산 정상에서 일몰을 보러 했으나 예상밖으로 일찍 하산을 하였기에

부석사뒤편 마애불상앞에서 바라보는 서해 풍경이 일몰을 보기에는 딱맞는 장소였다

 

 

 

 

 

 

 

6시쯤만해도 구름이 많이 깔려 있어 좋은 일몰광경을 기대치않었으나  해가 점점 내려 앉으면서

구름아래로 해가 바닷쪽으로 깔리면서 깨끗한 광경을 볼수 있었다

 

 

 

 

 

구름 사이로 해가 빠져 나오는 광경

 

 

 

 

 

 

 

 

서쪽 안면도 넘어로 해가 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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