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보해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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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남)이야기

거창 보해산(3)

햇살 가득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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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05일 경남 거창 보해산에서 -

 

드디어 보해산 정상이네요.

 

하산길에 따뜻한 양지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곤 또다시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이 곳에서 외장포로 하산 했습니다.

 

소나무가 어쩜 이렇게 자라는지...

 

헐!! 길을 막아 놓은...

 

내장포로 하산하고 싶었는데

소나무가 길을 막고 있어 헷갈렸는지 외장포로 하산 했더라구요.

이 곳에서 고대마을까지 2km를 더 가야하는데

운전을 맡은 친구가 홀로 일찍 하산, 고대마을까지 가서 차를 끌고 왔더라구요.

덕분에 우린 2km를 덜 걷고 편히 쉬었답니다.

 

친구가 차를 가지고 오길 기다리며 사진 몇 장...

 

보해산을 하산, 우두산 Y자출렁다리를 가볼려고 갔는데??

헐!! 코로나 19로인해 또 2주 폐쇄라고 하네요.

에효! 보해산 산행후라 왕복 9km를 걷기엔 역부족이고...

그래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무주리조터 스키장이 개장을 했나? 안했나?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 멀리 덕유산 설천봉에 상고대가??

오후 4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상고대가 그대로 남아 있네요.

하긴 산아래 기온도 1.3도 밖에 안되니...

 

무주 리조터를 잠시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갑자기 카톡! 카톡! 카톡!

코로나 확진자가 없던 울동네에 확진자가 2명이나 나왔다고 난리가 났네요.

그래서 저녁은 생략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곤 보해산 산행을 마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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