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나각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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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북)이야기

상주 나각산(1)

햇살 가득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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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01월 30일 경북 상주 나각산에서 -

 

추풍령에 살고 있는 지인이 고추장을 담아 놓았다고,

와서 가져가라고해서 고추장도 가지고 올겸 친구랑 상주에 있는 나각산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에 추풍령에 들러 지인을 태우고 갔습니다.

 

나각산은 대부분 낙동면 낙동리에서 오르내렸는데 이번엔 낙동면 물량리에서 오르내리기로 했습니다.

 

70대 중반인 지인(오른쪽)은 여전히 건강해 보였습니다.

내가 저 나이가 되면?

전 산행은 절대로 못다닐거 같습니다.

 

저 멀리 나각산 정상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한참을 기다렸다가 드디어 사람들이 없는 빈출렁다리를 사진 찍었습니다.

 

출렁다리 전망대에서 가져간 간식을 나눠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찹쌀모찌랑 도토리떡에 팥시루떡에 귤도 있었는데 햇살인 석류를 젤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식을 나눠 먹은 후 출렁다리를 건너 정상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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