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대야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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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북)이야기

문경 대야산(4)

햇살 가득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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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05월 23일 경북 문경 대야산에서 -

 

드디어 저 멀리 정상이 바라다 보이네요.

 

대야산 정상을 올랐다가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서 밀재 아닌 월영대로 하산할 계획입니다.

 

대야산 정상입니다.

정상에 정상표석 외에 난간대나 그 외 이런 저런 것들이 있음

왜인지 사진찍기가 좀 거시기 하더라구요. 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렇게 찍어 봅니다.

그래봤자 그 사진이 그 사진이지만...

 

이 곳에서 월영대를 향해 갔습니다.

 

하산 길에 점심을 먹었습니다.

산골 오지에 사는 우린 오늘도 풀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직접 농사지은 것들로 만들었답니다.

창란젓과 명태포 볶음 외엔...

 

이 바위는 누군가가 밀면 밀릴까봐 단단히 묶어 놓았네요.

 

친구들이 베낭을 챙길 동안 괜시리 사진만 찍고 또 찍습니다.

 

옆으로 자라는 나무

 

오랜만이다. 민백미야...

설마 또 이름을 잘 못 말한건 아니겠죠?

아는척 하지 말아야 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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