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자전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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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경상편)

상주 자전거박물관

햇살 가득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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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08월 01일 경북 상주 자전거박물관에서 -

 

휴가 세번째 날,

과일 간식만 간단히 챙겨서 손자와 함께 상주에 있는 자전거 박물관을 갔습니다.

 

입장료는 어른 1,000원에 학생은 500원입니다.

 

2층(위 사진)에서 승강기를 타고 1층(아래 사진)으로 내려 갔습니다.

 

이 곳은 자전거 체험장(무료로 운영)인데

자전거를 타기엔 너무 무더운 날이라 그런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밖은 너무 무더워서 다시 실내로 들어 왔습니다.

그리곤 주변을 잠시 돌아봤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오니

그 사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몇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자전거를 한번 타보자고 했더니 손자가 안타고 싶다고...

엄마 아빠나 동생이 있었음 분명 탄다고 했을텐데 아무래도 혼자는 쑥스러운가 봅니다.

속으로 "에라이~ 소심한 녀석~" 싶었지만

한편으론 이 무더운 날씨에 웬 자전거? 하면서 내심 반가웠습니다.

그리곤 다음 장소로 이동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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