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조들이 잘사는 세상을 바라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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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서포터즈

우리선조들이 잘사는 세상을 바라본것처럼

피스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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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먹고 잘사는 행복한

세상이 오면 어떤 모습일까?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시대를 생각하면
너무도 잘먹고 잘사는 세상은 맞는것 같다.

오늘날의 모습은 그때에 선조들이
원하고 바라던 세상이 되었을까?
아마도 우리의 후손들만큼은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시대를 살아가셨을것이다.

우리는 후손들에게 무엇을 남겨줄수 있을까?
또는 무엇을 남겨줘야할까?

우리는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눈앞에서
보고, 듣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전세계가 겪고있는 코로나사태를 보면서
전쟁과도 같은 공포와 두려움을 보게되었다.

 

 

 

 

세계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 기사를 볼때마다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전쟁은 다시는 겪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아무도
전쟁을 종식시킬수 없었고 그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

 

 

 

 

이제는 지구촌이 함께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할 유산이 있다.
그것은 전쟁이없는 평화의 세상이다.

 

이것을 위해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희생하고 노력했을것이다.
그중에 꾸준히 평화의 일을 위해 일했던
HWPL의 평화 행보는

전 세계인 20만여명이 모여
2014년 9월 평화만국회의 개최하여
전쟁종식평화의 새 지평을 마련했으며
이날 각국 전·현직 대통령·총리,
주요 국제법 전문가, 92개국
청년·여성·종교 지도자 등
회원 5만 7000여명이 참석했다.

 

 

1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전쟁없는 평화세계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취지처럼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
제정을 위한 HWPL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가
설립되고 21명의 위원이 위촉되었다.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에
첫 발을 내디딘 것입니다.

 

 

헌 국제법은 자국의 이익을 따라가기에
불완전한 점이 많아
평화를 위해서라도 억지력이 있는
국제법이 필요하다는 것에
많은 인사들이 지지했습니다.


평화라는 단어가 멀게만 느껴질수있고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할수도 있을테지만
우리 선조들이 그랬듯이 지금도 후손들에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이들이
있기에 희망은 늘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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