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로 뒤덮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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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그리고 멋

황사로 뒤덮은 공포

피스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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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

오늘 전국적으로 심각한 수준이다.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만큼

공포스런 황사다.

 

 

 

벗꽃이 만발하고

봄바람에 꽃잎은 날리고

수북이 쌓인 벗꽃잎이

설레는 기분이여야하는데

 

뿌옇게 변해버린 하늘을 보니

얼른 건물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진다.

 

 

 

 

이렇게 좋은날에 황사라니..

마스크없이 숨쉴수있었던

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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