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나는 설렁설렁 제주여행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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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떠나는 설렁설렁 제주여행 # 3】

나이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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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호테우해변입니다.

해수욕장으로 가지 않고 등대가 있는 쪽으로 왔습니다.

 

 

 

흑백으로 담으면 백마등대와 흑마등대가 됩니다.

 

 

 

백마등대 만나러 보무도 당당히 걸어갑니다.

 

 

 

저 제주 드림타워는 정말 잘 보입니다.

 

 

 

도두항 보다 이곳은 더 어두워집니다. 비가 내릴 것 같으면 무조건 차로 대피해야합니다.

 

 

 

저 빨간말등대로 가자고 했더니 아내가 이쪽을 먼저 가자고 하더군요.

 

 

 

하늘을 살피기만 하면 구름이 더 많아지는 느낌이더군요.

 

 

 

돌아 나와 바라본 백마등대입니다.

 

 

 

금새라도 비가 쏟아질 기세가 느껴지는 구름들입니다.

 

 

 

멀리서만 봐왔던 말등대를 가까이서 보니 괜찮습니다.

 

 

 

한쪽 하늘은 기대감을 주고,

 

 

 

반대쪽은 우려를 자아내게 하는, 그런 묘한 제주하늘입니다.

 

 

 

아내는 그러거나 말거나, 셀카에 여념이 없군요. 설렁설렁 다니기로 했으니까요.

 

 

 

주차장 건너편엔 이런 귀여운 해녀도 있습니다.

 

 

 

이렇게 이호테우 말등대의 추억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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