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나는 설렁설렁 제주여행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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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떠나는 설렁설렁 제주여행 # 25】

나이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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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중간에 찾아간 세계 술박물관입니다.

우리가 첫 손님이었습니다. (주차장 텅 비어있었습니다.)

 

 

 

비도 피할 겸 해서 들어왔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저런 술 배달 자전거도 오랜만에 봤습니다.

 

 

 

술의 세계는 정말 넓습니다. 이런 복분자 술병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이런 술이 선물로 들어온다면? 1번 그냥 장식용 보관, 2번 다 마셔버린다, 3번 다 먹고 딴 술 채워서 놔둔다.

과연 어찌 될 까요.

 

 

 

이런 12간지주도 있었다니, 참 저는 우물 안 개구리였나 봅니다.

 

 

 

계영배입니다, 과음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술잔이라고 합니다.

 

 

 

수출용 막걸리 라벨입니다, 진로에서도 수출용 막걸리를 만들었군요.

 

 

 

제주도 막걸리 라벨.

 

 

 

여기는 강원도 막걸리입니다.

 

 

 

개도막걸리, 울금막걸리, 먹어봤던 전라도 막걸리들입니다.

 

 

 

경상도 막걸리 라벨들입니다.

 

 

 

경기도 막걸리 또한 가끔 마시곤 합니다.

 

 

 

구수한 충청도 막걸리입니다.

 

 

 

역시 경기도가 막걸리 종류에서 단연 앞서고 있었습니다.

 

 

 

여성 연예인이 직접 금복주 소주병 들고 찍은 사진을 사용한 예전 달력입니다.

 

 

 

전 세계 캔맥주도 이렇게 전시해 놓았습니다. 실제로는 사진 보다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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