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볼만한 곳 / 술 익는 느린마을 산사원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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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볼만한 곳 / 술 익는 느린마을 산사원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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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 가기 아쉬워서 가는 길에 포천에 있는 느린마을 산사원을 들려봅니다.

전통술박물관과 우곡기념관을 겸하고 있는 포천명소 중 한곳입니다.

 

 

 

술의 ‘ㅅ’자가 사람 人으로 보입니다.

 

 

 

오래 전 아내와 함께했던 곳인데 코로나19에도 문을 열었습니다.

 

 

 

정성 담긴 가양주, 이마저도 일본넘들 때문에 쇠퇴하였습니다.

 

 

 

여인의 슬기와 전통술, 우리의 가양주에 이런 깊은 묘리가 있었네요.

 

 

 

역시 술과 풍류는 떼어 놀 수 없습니다.

 

 

 

참으로 묘한 모습입니다, 술병으로 보였습니다.

 

 

 

번개 맞은 200년된 산사나무로 만든 술잔이랍니다.

 

 

 

전에는 못 봤던 특별한 술잔 같습니다.

 

 

 

배상면주가의 다양한 제품들입니다.

전에는 이곳에서 시음도 가능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중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계절별 주안상입니다, 봄철 주안상 탕평채, 두릅전, 병과류, 백김치가 올라옵니다.

 

 

 

여름 주안상에는 도토리묵, 호박전, 오징어숙회, 산적구이, 나박김치입니다.

 

 

 

가을 주안상은 편육, 굴깍두기, 대합구이, 송이산적, 연근정과가 있습니다.

 

 

 

겨울 주안상은 너비아니, 신선로, 두부전, 메밀묵, 동치미입니다. 이를 참고로 술상을 본다면 도움이 되겠지요.

 

 

 

우리의 전통명주들도 전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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