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없이 먼저간 친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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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순서없이 먼저간 친구가 그립다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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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나를 유혹한다,

어디서 모인 아낙 네들과, 누구인지 몰라도

더 글럭 덕 덕 잘도 잘도 캔다,

 

친구와 조개잡이 , 이루어진 하루

친구 내외 그들 아름다운 부부,

 

소홀이 대접 하지나 않았는지 마음에 걸린다,

보리누름에 우럭이라고

들은풍월은 있어,

 

서울 친구 내외와 점심에 ,

막걸리 한잔에 정을 부어주었다,

 

성품이 곱고 진실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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