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도 깊어가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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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가을

가을도 깊어가는 11월...

공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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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밖 풍경이 하루가 다르게 아름답던 가을은....점점 퇴색되어 저만치 깊어만 갑니다

          이런 요즈음 코로나 19와 함께 생활 해야하는 이가을이 너무 쓸쓸하고 아쉬울 뿐이지요ㅋㅋ

 

 

 

 

 

 

 

 

 

 

 

 

        울아파트에도 가을은 내려앉아 주위가 온통 낭만 인듯 하지만  그래도 너무 갑갑한 마음탓에....

        몇일전 드라이브 삼아 가을길을 나서보면서 나름 나만의 행복한 시간도 가져본것 같아 좋았었지요

 

 

 

 

 

 

 

 

 

 

 

 

 

 

 

   난 서울근교로  [비루게] 라는 카페을 찾아서...그곳은 식물원과 함께하는 곳이랍니다[힐링이 절로..]

   몇장의 인증샷도 찍고 간단히 간식도...즐거운 시간은  어느새 어둠이..해가 짧아 일어 서야 하였지요

 

 

 

 

 

 

 

 

 

 

 

 

 

 

       난 11월의 가을길을 또다른 시간으로 하루을 카페에서 .또 ,,맛집인 [초데]로 오가며 보낸것 같습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강변에서 맛있는 저녁식사을 한뒤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지요ㅎㅎ

      나의 블친님들: 항상 잊지않고 [나만의 공간] 찾아주셔서 많이 감사드립니다...남은 11월도 행복하셨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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