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 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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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림

2020, 서울, 난간

그림작가 장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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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우리들에게 난간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안전감 얻을 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난간처럼 부모, 교사, 친구는 우리에게 보호받고 있다는 안도감과 안정감을 안겨준다.
비록 그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은 얼마 받을 수 없을지라도, 의지하고 기댈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마음을 지탱하는 큰 지지대가 되어 준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난간과 같은 역할을 묵묵히 맡아줄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 스스로가 약하기 때문이 아니라 더욱 잘 살아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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