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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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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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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배추를 먹기 위해 개발한 짜장떡볶이, 이든이한테도 해줄려고 몇년만에 집에 초대했는데...

떡볶이는 그럭저럭인데 오뎅국은 다시마까지 넣었는데도 원하는 맛이 아니었다.ㅠ

모처럼 손님맞이 하느라 집은 뜨끈뜨끈, 부엌은 난장판.ㅋ

와인도 사고 배추전 만든다고 반죽까지 해놨는데 모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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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daum.net/munkeong/16158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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