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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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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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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사무실 점심.

신문사 사모(이혜숙 씨)는 친정언니가 2호점으로 전주 혁신도시에 개업한 김밥집을 운영하기 위해 멀리 전주에 갔다.

벌써 두 달 째 접어든다. 지로용지 출력 땜에 먼 전주에서 한번씩 온다. 억척 이혜숙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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