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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4/13

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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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어제 오후부터 내리던 비가 일기예보에 오늘 오전까지 폭우로 돼 있어서 고생할 각오하고 나갔는데

   비가 그쳐 고생 안하고 잘 마쳤다. 고마운 맘으로 씽씽. 날마다 날씨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일상..

 

  *모과꽃이 활짝 피었다. 옆에 심은 하얀 조팝나무꽃과 어울려 피어야 예쁜데 판단미스로 조팝나무를

   뭉턱 잘라내 올해는 꽃이 조금밖에 안 피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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