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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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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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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준,이든,영한.

    쪼그마하던 녀석들이 어느새 이렇게 자랐다.(4학년)   

    퇴근후에도 여러 모임으로 바쁜 엄마를 이해하고 자립심 강한 아이들로 자라고 있다.

    학교도 다르고 다니는 학원(효준-검도, 이든.영한-피아노)도 달라 다같이 모이기 쉽지않은 흔치않은 기회라

    가는 아이들을 붙잡고 찍었다. 6학년 민기까지 있었어야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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